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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공모가 거품 뺀다…사전수요예측·코너스톤투자자 11월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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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2:05

IPO 공모가 거품 뺀다…사전수요예측·코너스톤투자자 11월 시행

간단 요약

사전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 거품을 방지하고, 장기 투자자에게 물량을 우선 배정합니다.

코너스톤투자자 제도를 도입해 상장 직후 매도 물량 쏠림 현상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가 IPO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공모주 잔혹사'를 해결하기 위해 제도 개선에 나섭니다. 오는 2026년 11월 13일부터 사전수요예측코너스톤투자자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며, 금융당국은 이를 위해 자본시장법 하위법규 개정안을 7월 30일부터 9월 8일까지 입법예고했습니다. 사전수요예측은 증권신고서 제출 전 시장 수요를 미리 파악하는 제도입니다. 참여 자격은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자투자일임업자의 경우 총 위탁재산 300억 원 이상으로 제한됩니다. 미공개 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참여 기관은 비밀유지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정보 제공 일시와 내용을 기록·관리해야 합니다. 코너스톤투자자 제도공모주를 사전 배정받는 대신 일정 기간 보호예수를 의무화합니다. 투자자는 사전 청약 물량의 20배 이상 자산을 보유해야 하며, 보호예수 기간은 6개월(50%), 8개월(30%), 10개월(20%)로 분산됩니다. 배정 한도는 코스피 전체 20%(개별 10%), 코스닥 전체 30%(개별 20%)로 설정되었습니다. 제도 악용을 막기 위한 안전장치도 마련됐습니다. 대주주나 특수관계인 등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과는 계약이 금지되어 계열사 특혜나 위험 떠넘기기 논란을 차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세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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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4:02
평생 민주당은 처다도 보지 않겠다. 차라리 옆집 아저씨를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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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1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4:06
평생 민주당은 쳐다도 보지 않으리. 차라리 옆집 개에게 투표하겠다. 늘 기권을 던져온 나지만 무조건 반대표로 갈아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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