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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대신 집주인이 빌려준다…강남 고가 아파트 파고든 '셀러 파이낸싱'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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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0:23

은행 대신 집주인이 빌려준다…강남 고가 아파트 파고든 '셀러 파이낸싱' 확산

간단 요약

은행권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매도인이 잔금을 빌려주는 '셀러 파이낸싱' 거래가 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이를 사인 간의 사적 거래로 보고 현행 대출 규제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은행권의 가계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강남권 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도인이 매수인에게 잔금을 빌려주는 '셀러 파이낸싱'이 새로운 거래 유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15억 원 초과 주택 대출이 금지됐던 시기에도 나타났던 현상으로, 대출 규제로 자금 조달이 어려워진 매수인과 집값을 지키려는 매도인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입니다. 구체적인 사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최근 분당 아파트를 29억 원에 매각하며 매수인에게 채권최고액 17억 7,000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습니다. 송파구 잠실 파크리오 전용 59㎡ 매물은 10억 원만 준비하면 잔금 19억 원을 유예해주는 조건을 내걸었고, 강남구 강남자곡아이파크에서도 '집주인 대출 6억'이라는 조건이 등장했습니다. 이러한 거래는 대개 연 4~8% 수준의 금리와 1년 안팎의 상환 기간을 공식처럼 활용하며, 상황에 따라 최대 4년까지 기간을 맞추기도 합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이에 대해 "사인 간 거래여신 대출 규제 대상이 아니며 당국이 확인할 수 있는 수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주의를 당부합니다. 매도인은 이자소득에 대한 세금을 부담해야 하며, 차용증 작성과 실제 이자 지급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만약 매수인이 돈을 갚지 못하면 담보권 실행이나 경매 등 복잡한 법적 절차를 거쳐야 하는 위험도 존재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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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21:41
대통령이 좋은거 알려줌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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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20:50
탄핵감아니야? 그러고도 서민 민생 몇푼 퍼주기로 그자리세 있을거야? 대통령의 실체를 본다. 몰랐던 거래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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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20:47
더불어근저당! 빨리도 배우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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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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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4:03
재명이가 합법이라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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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4:13
법지키면 바보라는 평소 소신을 대통령이 되고 나서도 유지중인 전과자 대통령. 지가만든 규제를 지가 꼼수부려 탈출하는 보법은 일반인은 가늠하기도 힘듬 그걸 몸소 시연하였으니 온국민이 따라 하는건 인지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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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4:08
찢아.. 자알한다. 니따라 다한댄다. 저런걸 통으로 뽑아놓고 참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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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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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1:35
셀러 파이낸싱 같이 어려운 단어 쓰지 말고 이재명 대출이라고 직관적인 용어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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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1:32
이재명 매직.. 부동산 사금융 창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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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1:36
별의별 희안한 정책들을 다가져와서 국민들 힘들게 만들다가 그상황을 막상 본인이 당하니까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는거 보면서 역시 전과4범... 별은 아무나 다는게 아님을 확실이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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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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