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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완제품 사업, 메모리 호황 속 첫 분기 적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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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1:14

삼성전자 완제품 사업, 메모리 호황 속 첫 분기 적자 전환

간단 요약

삼성전자의 완제품 사업을 담당하는 DX부문이 2021년 출범 이후 처음으로 분기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원가 부담이 커지며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악화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인공지능 메모리 호황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것과 달리, 가전과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은 고전했습니다. DX부문은 올해 2분기 매출 48조 원을 기록했으나, 8천억 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2021년 부문 출범 이후 첫 분기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적자의 주된 원인은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MX·네트워크 사업부입니다. 해당 사업부는 매출 33조 2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7천억 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TV와 생활가전을 포함한 VD·DA 사업부 역시 매출 14조 5천억 원에 영업손실 100억 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실적 부진은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원가 부담 때문입니다. 전 세계 D램과 낸드플래시 평균 가격은 1년 사이 각각 8배와 9.2배까지 치솟았습니다. 반도체 사업에는 호재가 된 가격 상승이 완제품 사업에는 부품 원가 상승이라는 역설적인 결과를 낳은 셈입니다. 다만 DX부문은 상반기 전체 매출 100조 7천억 원을 달성하며 외형 성장은 지속했습니다. 삼성전자는 하반기 개인화 AI 경험을 강화하고 스마트글래스 등 신규 폼팩터를 출시해 실적 반등을 꾀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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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2:32
그냥 반도체사이클 타서 오른걸 정부 찬양하더니 떨어진건 이유찾느라 바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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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2:21
아 됐고 삼전 노조 성과급 무효화하고 구체적인 주주환원정책 내놓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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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2:20
ㅎㅎ… 하닉 멘붕자들이 반등을 보이은 삼전에게 비토를 하는 분위기로군… 그러거나 말거나.. 삼전이 주주들에게 약속했던 순차적 “자사주 소각” 프로그래밍이나 서둘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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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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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4:27
■■■그러면서 삼전노조는 뭔 놈의 성과금이야!~~ 밷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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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4:01
반도체랑 스마트폰이랑 순환보직 하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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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3:11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준것 만큼 적자였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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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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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4:40
직원들 연봉 반납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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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4:33
비싸 죽겠는데 AI앱 하나 띄운다고 바뀌냐? 램값이나 정상화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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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5:13
비싸기는 어차피 같은 집안인데 공짜루 쓰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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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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