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월성원전 2호기

#중수

#한국수력원자력

#삼중수소

#경주환경운동연합

월성원전 2호기 중수 누설량, 당초 발표보다 5배 많았다

logo

뉴스보이

2026.07.30. 11:28

월성원전 2호기 중수 누설량, 당초 발표보다 5배 많았다

간단 요약

1,311.15kg의 중수가 누설된 것으로 확인돼 당초 발표치인 256kg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한수원은 은폐 의혹을 부인하며 정비 과정에서 최종 수치가 산정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9월 경북 경주 월성원전 2호기 감속재 정화계통에서 발생한 중수 누설 사고의 실제 규모가 당초 발표보다 5배가량 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중수는 원자로 냉각재나 감속재로 쓰이는 물질로,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가 포함될 수 있어 엄격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경주환경운동연합이 입수한 한국수력원자력 내부 상세보고서에 따르면, 사고 당시 발표된 누설량은 256kg이었으나 실제 총누설량은 1,311.15kg에 달했습니다. 이 가운데 5.14kg은 외부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만, 외부로 배출된 중수에 포함된 중수 양은 연간 배출 한도의 약 0.08% 수준으로 파악됐습니다.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도 나옵니다. 사고 당시 중수 누설 감지기는 설계상 11cm 높이에 설치되어야 했지만, 실제로는 83cm 높이에 설치되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수력원자력 측은 보고서 내용은 사실이나 의도적인 은폐는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사고 당시 확인한 수치와 정비 과정에서 추후 조사로 산정된 수치에 차이가 발생했을 뿐이라는 입장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5:13
전라도 공장용 원전은 전라도에 지읍시다.
thumb-up
7
thumb-down
7
best 2
2026.7.30 04:52
아마 얘들은 원자로 터져도 안 터졌다고 우길껄?? 제발 앞으로 원전은 서울옆에다 지어라. 유사시 사고 나면 서울 사람은 죽으면 안되고 지방 사람들은 죽어도 괜찮냐?? 전기 제일 많이 쓰는 도시 옆에다 원전 짓는게 당연한거지. 왜 지방에 원전 짓고 전기선 통과 한다고 전국 산에다 송전탑 만들고 환경 오염 시키나?? 서울 옆에 중수로 두 개 지어라 그럼 된다.
thumb-up
4
thumb-down
4
best 3
2026.7.30 06:00
니들집에 물레방아나 돌려라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6:27 기준
1
5시간전
[속보] 미군 "이란 상대 공습 개시…이란의 미군기지 공격 대응"
2
18시간전
[속보]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별 투자한도로 총량관리"
3
21시간전
[속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여당 주도로 법사위 통과
4
23시간전
[속보] 오늘 경남 양산 40.1도…'3년 연속 40도 더위' 현실화
5
1일전
[속보] 코스닥 8%대 급락에 또 '서킷브레이커' 발동…'이틀 연속'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