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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ETF에 갇힌 개미들 56조 손실…'빚투' 청산 아직 65%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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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4:05

레버리지 ETF에 갇힌 개미들 56조 손실…'빚투' 청산 아직 65%뿐

간단 요약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레버리지 ETF 투자로 약 56조 3천억 원의 평가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산됩니다.

증시 과열은 일부 해소됐으나 신용융자 잔액 등 변동성 요인이 남아 바닥을 논하기는 이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했다가 56조 원이 넘는 막대한 평가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의 모하메드 아파바이 아시아·태평양 트레이딩 전략 헤드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개인투자자의 손실액을 약 387억 달러, 우리 돈으로 56조 3천억 원 규모로 추산했습니다. 레버리지 ETF 시장의 규모는 급격히 쪼그라들었습니다. 지난달 22일 525억 달러에 달했던 시가총액은 최근 190억 달러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는 고점 대비 24조 7천억 원(170억 달러)이 줄었고, 삼성전자 레버리지 ETF 역시 50억 달러 이상 감소하며 개인투자자들의 피해가 집중됐습니다. 시장에서는 증시가 바닥을 다졌다고 보기 어렵다는 경고가 나옵니다. 지난 27일 기준 코스피와 코스닥의 신용융자 잔액은 32조 7천억 원으로 지난달 고점 대비 줄었지만, 연초 이후 늘어난 신용 포지션 중 약 65%만 정리된 상태입니다. 여전히 많은 빚투 물량이 남아있어 추가 하락 시 반대매매 위험이 상존합니다. 향후 증시 조정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씨티 측은 코스피200 선물이 우선 888선까지 하락할 수 있으며, 이 지지선이 무너질 경우 적정가치인 754.6선까지 조정받을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또한 레버리지 ETF 시장이 연말 이전 80억 달러 아래로 더 축소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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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5:08
대놓고 개미털어먹어야 올린다는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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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5:20
개미들이 손실을 얼마나 보고 있는데 그걸 던지겠냐.. 그냥 죽었다 생각하고 가져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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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5:15
개미가 매수를 해줘야 털어먹고 주가를 올릴텐데 아직 개미들 물량이 안나오니 더 털겠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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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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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21:27
그래도 민주당 찍을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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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21:46
진짜 나라가 개판범죄명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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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21:38
꽉잡아!! 이제 시작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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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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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15:34
삼전닉스 ..고점에서 익절한 부자,큰손들은 남은 미수,신용 빚투들이 말라 죽어야 들어온다. 그게 잔인한 주식의 공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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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15:32
이번주 다음주 내내 떨어지겠네...이런시기에 승인해준 정부잘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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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18:10
레버리지 설계를 해서 한국주식시장 붕괴시킨 원흉은 반드시 사법처리 해야함. 저 손실액 근거로 해서. 그런데 레버리지로 자금쏠려서 더 떨어진 다른 종목들도 손실금액에 합산해야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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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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