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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직협, 순환인사 확대 반대… '지휘부 사퇴' 촉구하며 단체 행동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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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4:15

경찰직협, 순환인사 확대 반대… '지휘부 사퇴' 촉구하며 단체 행동 예고

간단 요약

전국경찰직장협의회가 정부의 순환인사 확대 방침에 반발하며 경찰 지휘부의 사퇴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17명 규모의 투쟁위원회를 구성하고, 요구가 수용되지 않을 시 삭발 투쟁 등 단체 행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경찰직장협의회(경찰직협)가 정부의 순환인사제 확대 방침에 정면으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앞서 '장윤기 사건'으로 불거진 경찰의 부실 수사와 유착 의혹을 근절하기 위해, 기존 총경·경정급 위주였던 순환근무를 내년 상반기부터 경감급까지 확대하겠다는 대책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에 경찰직협은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전국 단위 직협 회장 165명이 참석한 연석회의를 열고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민관기 경찰직협 위원장은 이번 결의가 회장단 전체의 요구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경찰직협은 수사지휘와 조직 운영 실패의 책임을 물어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김영근 광주경찰청장 등 지휘부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경찰직협은 대응 수위를 높이기 위해 17명 규모의 ‘순환인사 반대 투쟁위원회’ 구성을 확정했습니다. 이들은 경찰청이 현장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삭발 투쟁을 포함한 단체 행동에 돌입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경찰직협은 계급 기준의 일률적인 순환인사가 장거리 출퇴근과 육아 등 생활권을 침해하고 수사 전문성을 저하시킬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강제 순환인사 중단과 함께 경찰서 감찰 인력 증원 철회, 경찰 개혁 과정에 현장 대표자 참여 보장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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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23:06
한곳에서 영원히 해잡숩고 싶다는 말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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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23:36
꼴뚜기 망둥이~~~~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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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0:59
지금도 집에 못 들어오는 일이 많은데 순환근무라니요. 자라나는 아이들도 아빠와 5분이라도 얼굴 봐야되지 않겠어요? 평일저녁과 주말없이 일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치열하게 밖에서 일하고 돌아와 잠시 얼굴보며 버팁니다. 그것조차 사치라면 조직에서 얼마나 버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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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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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7:13
부동산 박살 .주식 박살. 검찰 박살. 경찰 박살. 국민 박살.....더불어박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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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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