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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팔아 모은 성금 200만 원 기부, 83세 홍경식 씨의 7년째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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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4:53

폐지 팔아 모은 성금 200만 원 기부, 83세 홍경식 씨의 7년째 선행

간단 요약

폐지 판매 수익금을 차곡차곡 모아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시작된 기부 활동으로 지금까지 총 1100만 원을 지역사회에 전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주시 중앙동에 거주하는 홍경식(83) 씨가 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이번 성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홍 씨의 나눔은 지난 2020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로 시작됐습니다. 이후 집중호우와 산불 피해 지원, 명절 소외 이웃 돕기 등 해마다 선행을 이어오며 지금까지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총 1100만 원에 달합니다. 홍 씨는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폐지 줍는 일이 힘들기보다 오히려 행복하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에 조지훈 전주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값진 실천"이라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6:17
이백이면 대구시 시의원들 해어 나는더ㆍ 1인지원비랑 같은 그액이다 차라리 이할아버지 한테 여비좀달래으 햇으면 욕은 덜 먹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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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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