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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이틀 연속 40도 돌파…부산은 122년 만에 최고 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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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5:07

경남 양산 이틀 연속 40도 돌파…부산은 122년 만에 최고 기온

간단 요약

전국 235곳 중 227곳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며 전국이 펄펄 끓고 있습니다.

티베트와 북태평양 두 고기압이 한반도를 이중으로 덮으며 폭염이 심화되는 모습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양산이 기상관측 이래 처음으로 이틀 연속 40도를 넘어서는 극한 폭염을 기록했습니다. 양산은 지난 29일 40.3도를 기록한 데 이어 30일에도 40.0도를 나타내며 2008년 관측 시작 이후 가장 뜨거운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부산 역시 1904년 근대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부산기상관측소는 이날 38.8도를 기록하며 122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폭염의 기세는 꺾이지 않아, 오후 5시 기준 전국 육상특보 구역 235곳 중 96.6%에 해당하는 227곳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 이번 폭염은 약 12km 상공의 티베트고기압과 5.5km 상공의 북태평양고기압이 한반도를 이중으로 덮으면서 심화됐습니다. 티베트고기압은 구름 발생을 억제하고, 북태평양고기압은 남쪽의 고온다습한 공기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서풍이 백두대간을 넘으며 뜨거워지는 푄현상까지 더해져 영남과 동해안 지역의 기온을 더욱 끌어올렸습니다. 폭염의 중심은 점차 서쪽으로 이동할 전망입니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일 35도, 4일 36도, 5일 37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다만 제13호 태풍 돌핀의 경로와 주변 고기압의 배치에 따라 향후 동풍의 강도와 예상 기온은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채널A
1개의 댓글
best 1
2026.7.30 06:44
에어컨에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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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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