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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접속만 해도 해킹…정부, 북한 배후 해킹 조직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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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5:22

사이트 접속만 해도 해킹…정부, 북한 배후 해킹 조직 주의보

간단 요약

보안 프로그램이 구버전일 경우 웹사이트 접속만으로도 악성코드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피싱 메일과 해킹된 웹사이트를 통한 공격이 잇따라 정부가 합동 보안 권고문을 발표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정보원과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민관 합동 분석 협의체는 북한 배후로 추정되는 해킹 조직의 공격이 지속됨에 따라 합동 사이버 보안 권고문을 발표했습니다. 보안 업계는 이번 공격의 배후로 북한 정찰총국과 연계된 해킹 조직 ‘라자루스’를 지목하고 있습니다. 공격자들은 헤드헌터 계정을 탈취해 고연봉 일자리를 제안하며 악성코드가 담긴 파일을 유포하거나, 해킹된 웹사이트를 악성코드 유포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서명, 보안 인증, 키보드 보안 등 PC에 설치된 프로그램이 구버전일 경우 별도의 경고 없이 악성코드가 자동으로 설치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감염 시 웹브라우저에 저장된 아이디와 비밀번호, 카드 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며 메신저 대화 감시나 네트워크 내 연쇄 감염으로 이어질 위험이 큽니다. 기업은 중요 서버와 업무용 PC의 망을 분리하고 다중 인증을 도입하는 등 보안 조치를 강화해야 합니다. 해킹이 의심되는 경우 국가정보원(111), 경찰청 안보수사국, 한국인터넷진흥원(118), 금융보안원 침해대응부로 즉시 신고해 대응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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