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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디지털자산 규제, 폐쇄적 틀 벗어나 개방형 인프라로 전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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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0. 15:01

韓 디지털자산 규제, 폐쇄적 틀 벗어나 개방형 인프라로 전환해야

간단 요약

해시드오픈리서치와 솔라나정책연구소가 글로벌 시장 고립을 경고하며 규제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미국처럼 퍼블릭 블록체인을 금융 인프라로 수용하는 개방형 정책 도입이 시급하다는 분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시드오픈리서치(HOR)가 미국의 솔라나정책연구소(SPI)와 공동으로 ‘디지털자산과 자본시장의 미래 미국과 한국의 선택’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지난 6월 23일 열린 정책 심포지엄을 바탕으로 작성된 이 보고서는 한국의 디지털자산 규제가 폐쇄적이고 인가 기준이 불명확해 글로벌 시장에서 고립될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미국은 지니어스법(GENIUS Act)과 클래리티법(CLARITY Act)을 통해 전통 금융기관이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합법적으로 사업할 수 있는 개방형 경로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레귤레이션 디(Regulation D)’와 같은 사모 면제 제도를 활용해 실물자산토큰화(RWA)를 유연하게 추진하는 점이 한국의 프라이빗 체인 중심 규제와 대비됩니다. 전문가들은 기술적 보완과 제도적 명확성을 강조했습니다. 밀러 화이트하우스 레빈 SPI 대표는 솔라나의 ‘컨피덴셜 토큰 익스텐션’ 기술을 통해 프라이버시 보호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설명했고, 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파트너 변호사는 발행부터 유통까지 아우르는 명확한 인가 체계 마련이 가장 시급하다고 조언했습니다. 김에스더 해시드오픈리서치 연구원은 한국의 제조 인프라와 K 콘텐츠를 온체인 생태계로 연결하기 위해 규제 혁신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하반기 중 디지털자산기본법 통과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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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0:42
그냥 휴가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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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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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04:28
규제 없애고 하루빨리 원화 스테이블 코인 시행해라 이재명정부 대선공약 지켜라 은행권들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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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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