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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외국인 유학생 미국 취업 시 1.4억 원 수수료 부과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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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04:48

트럼프 행정부, 외국인 유학생 미국 취업 시 1.4억 원 수수료 부과 검토

간단 요약

기존 전문직 비자 수수료 인상이 법원에서 제동 걸리자 OPT 프로그램으로 우회해 제한을 시도합니다.

2024년 기준 이용자 41만 9천 명 전원에게 부과할 경우 약 60조 원의 수익이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이 취업할 때 1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억 4천200만 원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는 외국인 유학생이 별도의 취업 비자 없이 학생 비자만으로 미국 내에서 일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선택적 실무 연수(OPT)' 제도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번 검토는 기존 전문직 취업 비자인 H-1B의 수수료 인상안이 법원에서 잇따라 위법 판결을 받은 데 따른 우회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H-1B 수수료 인상안은 지난 6월 매사추세츠 연방법원에 이어 7월 제1 연방항소법원에서도 제동이 걸린 바 있습니다. 2024년 기준 OPT 이용자는 41만 9천 명에 달합니다. 만약 이들 전원에게 수수료가 부과된다면 미 정부는 약 419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60조 원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STEM 분야 유학생은 OPT를 통해 최대 3년간 체류가 가능해 이번 조치가 시행될 경우 실리콘밸리월스트리트 기업, 그리고 유학생 유치에 의존하는 대학들이 큰 타격을 입을 전망입니다. 다만 해당 조처는 현재 국토안보부(DHS)에서 논의 중인 단계로, 백악관의 최종 승인 여부는 불확실합니다. 또한 수수료 부과 대상이 유학생 본인인지, 아니면 이들을 고용하려는 기업인지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5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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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23:49
취업하려면 1억5천 박고 시작하라는건데...역시 극우 2찍 정신질환자들이 신으로 추앙하는 트럼프 다운 정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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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23:44
전세계에서 미국만따로살려는 정책인가보네. 오로지욕심뿐이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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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23:53
세계 각국의 인재들이 미국 대학 가서 공부하고 미국에서 취업해서 니네 미국에 세계 인재가 모여서 지식자원이 쌓이는건데 수수료 부과 하면 다른곳으로 빠져나가지~ 너무 생각도 없이 발언하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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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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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20:53
미국의 미가 미칠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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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21:08
이거하면, 미국이 확실히 쇄락의 길로 나아가게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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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22:28
대통령 잘못 뽑아 나라가 망해 가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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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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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23:01
모든게 중국때문~~전세계가 중국 마약.간첩짓에 질렸음!! 한국은 중국유학생에 무료수업에 기숙사에 생활비.우선 최업까지 보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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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22:58
얼마나 유학생 신분으로 간첩질을 많이하면 저러겠나...저건 보나안보나 중국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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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1:09
반미 선동하면서 자식들은 미국 보내는 우덜식 민주투사들이 많으니..진작했어야 된다..미국이 너무 대인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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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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