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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딥엑스·세솔, 국산 AI 반도체 기반 '온디바이스 AIoT' 사업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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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09:27

KT·딥엑스·세솔, 국산 AI 반도체 기반 '온디바이스 AIoT' 사업 협력

간단 요약

3사가 저전력 NPU를 적용한 차세대 AI 에지 박스를 공동 개발해 산업 현장에 도입합니다.

전기차 충전소와 이동식 CCTV 등 교통·산업 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B2B 시장을 공략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T가 NPU 전문기업 딥엑스, AI 에지 박스 전문기업 세솔과 'NPU 기반 온디바이스 AIoT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실시간 영상 분석이 필수적인 산업 현장에 차세대 AI 에지 박스를 도입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각 사는 기술적 강점을 바탕으로 역할을 분담합니다. 딥엑스는 자체 개발한 저전력 NPU 칩 'DX M1'과 소프트웨어 개발도구를 공급하고, 세솔은 이를 탑재한 장비의 개발과 제조, 현장 실증을 담당합니다. KT는 자사의 네트워크 통신망과 관제 플랫폼 역량을 활용해 서비스 상용화와 시장 확대를 총괄합니다. 새로 개발되는 AI 에지 박스는 기존 GPU 기반 장비보다 전력 소비와 발열을 대폭 낮춘 것이 핵심입니다. 이를 통해 전기차 충전소, 이동식 CCTV, 버스 및 상용차 등 교통 인프라 전반에서 효율적인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구현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성제현 KT 엔터프라이즈부문 수도권강북법인고객본부장은 이번 협력을 기점으로 공공기관과 지자체, 교통·산업 안전 분야를 아우르는 B2B 시장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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