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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도약기금, 2.6조 규모 장기연체채권 매입…23만 명 추심 즉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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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09:24

새도약기금, 2.6조 규모 장기연체채권 매입…23만 명 추심 즉시 중단

간단 요약

6차 매입을 통해 총 11조 7000억 원 규모의 채권을 확보하며 95만 7000명이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회취약계층은 심사 없이 채무가 소각되며, 일반 채무자는 3분기부터 상환능력 심사를 거쳐 구제됩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가 새도약기금을 통해 2조 6146억 원 규모의 장기 연체채권을 6차 매입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23만 6000명의 채무자에 대한 추심이 즉시 중단됩니다. 이번 매입에는 상록수, 케이비스타 등 유동화전문회사상호금융권, 공공기관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로써 새도약기금은 출범 이후 총 11조 7000억 원 규모의 채권을 확보했으며, 누적 수혜자는 95만 7000명에 달합니다. 채무 조정은 대상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중증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은 별도의 심사 없이 채무가 소각됩니다. 일반 채무자는 신용정보법 개정안이 시행되는 8월 13일 이후, 3분기부터 상환능력 심사를 거쳐 1년 이내에 채무 소각 여부가 결정됩니다. 대부업권의 참여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현재 상위 30개사 중 15개사만이 협약에 참여해 7394억 원 규모의 채권을 매입하는 데 그쳤습니다. 기금 대상에서 제외된 잔여 채권은 올해 하반기 중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매각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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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0:31
[한동훈] 거리로 나가서 사법시스템을 부정하고, 판사를 겁박하고, 그걸로 인해 국민이 입을 피해를 아랑곳하지 않는 민주당 태도를 국민이 직시하고 계십니다. 플래카드를 걸고 집회하고 이런 민주당의 행태들은 판사들이 공정한 판결과 선고를 못 하도록 겁박하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판사를 겁박해 유리한 판결을 받으려 하는 것, 이건 정말 저열한 수준의 사법부 파괴입니다. 마치 미국 조폭 영화에서 보스 재판에 어깨(부하)들 쭉 들어가서 판사와 배심원을 똑바로 쳐다보며 겁박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이뤄지면 이 나라는 나라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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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0:33
[한동훈] 부동산 실패와 국가 채무를 무한정 늘리며 경제를 망친 주범들이 이제 와서 운동권 심판론을 피하기 위해서 경제 민생론 얘기한다는 것에 국민이 동감하지 않을 것입니다. 탈원전 이념을 내세우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 원전 생태계를 다 무너뜨린 사람들이 어떻게 민생을 얘기하는지, 이재명 방탄을 위한 입법 폭주 말고는 어떤 입법 성과를 거둔 적 없는 다수당이 과연 민생 경제를 얘기할 수 있는지 저는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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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0:28
[한동훈] 이재명 대표 범죄 혐의에 대한 법원의 판결 선고를 앞두고 이재명 대표의 총동원령에 따라 ‘판사 겁박 무력시위’가 벌어진다고 합니다. 아닌 척해도 실질은 바로 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역풍을 받을까 봐 두려워 마치 따로따로 하는 것처럼 말하지만, 누가 봐도 ‘민노총+촛불행동+더불어민주당’이 한 날 한 무대에서 ‘원팀’으로 하는 것입니다. 사법부의 독립과 공정이 이렇게 대놓고 노골적으로 위협받으면 피해는 국민 모두가 받습니다. 이 나라의 상식적인 시민들은 이재명을 위한 '판사 겁박 무력 시위'에 동참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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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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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4:31
세금 잘내고 쌔빠지게 일해서 빚갚는사람을 바보로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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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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