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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몰랐다"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증거 인멸 정황으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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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09:48

"미성년자 몰랐다"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증거 인멸 정황으로 구속

간단 요약

최 전 의원은 미성년자임을 몰랐다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증거 인멸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경찰은 그가 학교 활동복을 입은 피해자를 만난 정황 등을 토대로 고의성을 입증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성년자의제강간 등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30일 구속됐습니다. 청주지법 태지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최 전 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약 1년간 3차례에 걸쳐 차량과 모텔 등에서 중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습니다. 이번 수사는 지난 2월 피해 학생의 부모가 딸의 휴대전화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경찰에 고소하며 시작됐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최 전 의원은 성관계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상대가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그가 학교 활동복을 입은 피해자를 만나거나 담배 구입을 대가로 성관계를 제안한 정황을 확보해, 그가 미성년자임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최 전 의원은 수사 중 휴대전화를 교체하거나 사설 포렌식 결과에서 일부 자료를 삭제하는 등 증거 인멸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법원은 추가 여죄 수사를 위해 2025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의 통신내역을 조회할 수 있는 영장도 함께 발부했습니다. 사건이 알려진 후 최 전 의원은 경찰 압수수색 다음 날인 7월 16일 의원직에서 사퇴했으며,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7월 20일 그를 제명 조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6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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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0:51
담배사주겠다했다면서 미성년자인줄 몰랐다고? 에라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가중처벌 때려라. 죄질이 최악이다. 공직에 들어간 넘이 생거짓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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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0:54
국짐이. 국짐했네..놀랍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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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0:53
이런 ㄴ이 어떻게 시의원 될수 있었을까 기가찬다 우리나라 시스템이 엉망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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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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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9:43
담배 사 주겠다는 게 미성년자라는걸 알았다는 증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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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9:56
근데.. 매번 팻말들듼 여성단체는 왜 조용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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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9:35
국민의힘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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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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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4:45
중학생이 여자로 보이면 그건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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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4:42
보수 쪽팔리게하는놈. 멀리 안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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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4:50
✂️ 두말없이 자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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