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토스페이먼츠

#예금토큰

#블록체인

#소상공인

#결제 수수료

토스페이먼츠, '예금토큰 결제 인프라' 사업 참여…소상공인 수수료 부담 낮춘다

logo

뉴스보이

2026.07.31. 09:34

토스페이먼츠, '예금토큰 결제 인프라' 사업 참여…소상공인 수수료 부담 낮춘다

간단 요약

토스페이먼츠가 정부 주도 예금토큰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결제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정산 주기를 획기적으로 단축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토스페이먼츠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블록체인 혁신선도 프로젝트’의 ‘예금토큰 기반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한국은행이 추진해 온 ‘프로젝트 한강’에서 검증된 기관용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기반 예금토큰 실증 경험을 실제 민간 결제 환경으로 확대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사업은 은행 9곳, PG사 8곳, 대형 수요처 2곳이 참여하는 민간 컨소시엄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토스페이먼츠는 PG사로서 가맹점 연동 체계를 구축하는 핵심 역할을 맡게 되며, 지난 22일 관계기관 합동 발대식을 거쳐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증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예금토큰은 은행 예금을 블록체인상에서 일대일로 디지털 토큰화한 형태입니다. 기존 예금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24시간 실시간 결제와 같은 블록체인의 기술적 혜택을 제공합니다. 특히 결제와 동시에 대금이 오가는 특성 덕분에 기존 1~3일가량 걸리던 정산 주기가 즉시 정산에 가까운 수준으로 짧아져 소상공인의 자금 운용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가맹점은 별도의 단말기 교체나 시스템 개발 없이 기존 결제망을 그대로 활용해 예금토큰 결제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민우 토스페이먼츠 전무는 “새로운 결제 기술은 가맹점이 아무것도 바꾸지 않아도 될 때 자리를 잡는다”며 “그동안 쌓아온 결제 인프라 경험을 바탕으로 가맹점이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31 09:15
CBDC반대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