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지난 4월 30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해양수산 비즈니스·공공서비스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해 행정 혁신과 사업화를 지원하고자 201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빅데이터 분석 등 3개 부문에 총 168건이 접수됐습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은 해양환경공단 마산지사의 'AI 기반 수상로봇 통합관제 시스템'이 차지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드론과 AI 영상분석, 전기 수상 로봇을 결합해 무인 해양 정화 운영체계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작은 총 11건으로, 대상 1건을 비롯해 최우수상 3건, 우수상 7건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우수상에는 주식회사 서프컴퍼니의 수출입 AGENT 솔루션, 이진호 씨의 안전경제운항점수(SENS) 시스템, 오디세이팀의 바다지기 등이 선정됐습니다.
수상팀에게는 대상 500만 원을 포함해 총 18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됩니다. 또한, 부문별 상위 1개 팀은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출전해 사업화 기회를 넓힐 수 있게 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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