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차세대 사이버보안 인재 발굴을 위한 '2026 KISIA CTF' 대회를 개최합니다. 최근 AI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AI를 악용한 사이버 위협이 고도화됨에 따라, 실전형 보안 인재 양성의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입니다.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생, 대학원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4명까지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웹 해킹, 포렌식, 암호, 시스템 취약점 분석 등 실제 보안 업무와 맞닿은 문제를 해결하며 해킹 방어 역량을 겨루게 됩니다.
온라인 예선은 8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예선 성적 상위 25개 팀이 8월 18일 서울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 C홀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본선에 진출합니다. 총 상금은 1천만 원으로, 최우수상 1팀에는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500만 원,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팀에는 각각 300만 원과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김진수 KISIA 회장은 "정부가 보안 취약점 예방 체계를 강조하는 만큼, 이번 대회가 우수한 인재들이 산업계로 진출하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회 세부 일정과 참가 신청은 한국정보보호교육원 통합 교육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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