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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내몽골에 1G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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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10:57

딥시크, 내몽골에 1G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건설 추진

간단 요약

1GW 규모의 이 시설은 중국 내 최대 규모로, 내년 말부터 순차 가동을 목표로 합니다.

미·중 간 AI 인프라 경쟁 속에서 자체 건설과 설비 임차를 병행해 컴퓨팅 자원을 확보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가 베이징에서 북서쪽으로 350km 떨어진 내몽골 우란차부에 1GW 규모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추진합니다. 이는 현재 가동 중인 중국 기업의 시설 중 가장 큰 규모입니다. 딥시크는 내년 말 또는 2028년 초까지 데이터센터 일부를 우선 가동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자체 시설을 건설하는 동시에 다른 기업의 설비를 임차하는 방식을 병행해 컴퓨팅 용량을 빠르게 확보할 방침입니다. 우란차부는 연평균 기온이 4도로 낮아 서버 냉각에 유리한 입지 조건을 갖췄습니다. 다만 미국 오픈AI와 앤스로픽 등이 3~5GW급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과 비교하면, 중국의 AI 인프라 확보 경쟁은 이제 막 본격화되는 단계입니다. 데이터센터에 탑재될 AI 반도체는 엔비디아 제품이 유력하지만, 반도체 자립을 강조하는 중국 내 분위기에 따라 화웨이 칩이 대안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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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2:50
미국과 중국이 기술패권전쟁에서, 중국을 눌러줘야 된다. 기어오르지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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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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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9:35
결국 모든 기술은 1등이 죽는 구조라 중국애들 다양한 이슈로 왕따 당하지만 결국 그게 경쟁력이 되서 다 갈아없을 듯. 즉 미국 1번 호구. 담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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