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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주식 지급과 적자 시 임금 조정 놓고 갈등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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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10:56

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주식 지급과 적자 시 임금 조정 놓고 갈등 심화

간단 요약

사측은 성과급의 절반 이상을 주식으로 지급하고 적자 시 임금을 조정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노조는 경영 위험을 노동자에게 전가하는 행위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K하이닉스 노사가 2026년 임금·단체협약(임단협) 4차 본교섭에서도 성과급 지급 방식과 임금 체계 개편을 두고 팽팽한 입장 차를 보였습니다. 사측은 성과급의 절반을 훨씬 웃도는 규모를 주식으로 지급하고 일정 기간 매도를 제한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특히 사측은 적자 발생 시 임금을 일시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체계 도입을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이를 경영 위험을 노동자에게 전가하는 행위이자 기존 합의를 훼손하는 처사라며 수용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앞서 노사는 지난해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하는 성과급(PS) 상한을 폐지하고, 80%는 현금, 20%는 2년에 걸쳐 이연 지급하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과거 경영 실적에 따라 임금 인상분 지급을 유예한 적은 있지만, 임금 규모 자체를 조정한 사례는 없었습니다. 최근 SK하이닉스 주가가 한 달여 만에 55.7% 급락하며 변동성이 커진 점도 노조의 반발을 키우는 요인입니다. 노사 양측은 다음 달 4일 열릴 5차 본교섭에서 다시 협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59개의 댓글
best 1
2026.7.31 07:17
노조인간들 행태보면 치가떨린다..흑자볼땐 몇억원달라면서 적자볼땐 손해보기싫다는 인간이하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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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2:37
이익나면 우리탓 손실나면 회사탓? 진짜 노조는 사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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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7:17
주총승인 없는 성과급 지급은 불법이고 이를 강행하면 이에 책임있는 경영진은 민.형사 책임으로 패가망신 가능성 높으니 반드시 법원의 판결받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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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
51개의 댓글
best 1
2026.7.31 01:00
성과가 났을 때 성과급을 그렇게 받아가면 적자 났을 땐 당연히 임금 조정이 있어야 되는거 아닌거? 회사가 노조 금고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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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1:42
성과급 10년 약속 말 바꾸고 적자시 임금조정 조건 까지 내세우는데 노조를 무지성 욕하는 사람들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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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0:52
노조가 제정신이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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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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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9:21
ㅋㅋㅋㅋ실적좋을땐 나누고 실적 안나오면 회사만 손해봐라? ㅋㅋㅋ오랑케도 이런 오랑케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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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1:11
사측이 맞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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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1:13
욕심이란게 참 끝도없구나 흑자때 보상 받은만큼 적자때 책임을 함께 하는게 순리 아닌가? 적자 때 흑자때 정한금액을 그대로 달라는건 어불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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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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