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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항소심 시작…청탁금지법 사건은 특검 이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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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11:26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항소심 시작…청탁금지법 사건은 특검 이첩

간단 요약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항소심 첫 공판이 오늘 오후 2시 열립니다.

내란특검은 박 전 장관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을 2차 종합특검으로 이첩하고 항소를 취하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항소심 첫 공판이 31일 오후 2시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윤성식) 심리로 열립니다. 박 전 장관은 1심에서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등으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으며, 이에 불복해 검찰과 함께 항소했습니다. 박 전 장관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법무부 간부회의를 소집해 출국 금지팀에 비상대기 명령을 내리고, 교정시설 수용 공간 확보와 합동수사본부 검사 파견 검토 등을 지시해 내란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내란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은 박 전 장관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을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으로 이첩했습니다. 앞서 1심에서 공소기각 판결이 내려진 해당 혐의에 대해 내란특검은 항소를 취하하며 관할권을 조정했습니다. 같은 날 서울고법에서는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완규 전 법제처장항소심 첫 공판도 함께 진행됩니다. 이 전 처장은 비상계엄 해제 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삼청동 안가회동이 단순 친목 모임이었다고 위증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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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8:30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노려보았다는 이유 등이 야당의 탄핵소추안 사유에 포함되어 논란이 되었습니다. 당시 이를 두고 '야당 대표를 쳐다본 것'이 국회 무시 및 탄핵 사유가 되는지를 두고 여야 간의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ㅋㅋㅋㅋㅋ 더불어근저당 수준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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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8:48
무능한 특검의 결론은 결국 수백억 원의 혈세는 국민의 돈이다. 정치보복과 상대 진영 압박을 위해 국민 세금을 무한정 써도 되는거야? 제대로 결과가 나오지않고 공소취소가 나오고하니 법까지 개정해 연장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이는데 특검의 현재모습이다. 국민의 세금은 정치권의 무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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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8:31
법원이 내란특검법상 수사 대상이 아니라고 분명히 판단했음에도, 수사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특검(종합특검)에 사건을 넘겨 계속 수사·기소하려는 것은 특검제도의 남용이자 사법부 판단 무시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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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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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9:45
선관위 가짜 국개들에 의한 내란.인민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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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9:34
답답함토론하러 안가로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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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9:45
오만하고 거만한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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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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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0:35
비상계엄은 정당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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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23:32
내란무새들,,진짜 지들 살라고 나라 팔아먹지만 나라가 없어지면 지들 미래도 없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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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0:20
내란 확정판결도 아닌데 왠 내란? 입틀막법으로 고발당하고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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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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