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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별점 한눈에…환자경험평가 1~5등급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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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11:31

병원 별점 한눈에…환자경험평가 1~5등급 첫 공개

간단 요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환자경험평가 결과를 처음으로 등급제를 도입해 공개했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병원은 57곳으로 전체의 15.7%를 차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5차 환자경험평가 결과를 발표하며 처음으로 등급제를 도입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376곳에서 퇴원한 환자 13만 43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종합점수는 87.54점으로 집계됐습니다. 평가 결과 1등급은 57곳(15.7%), 2등급 85곳(23.4%), 3등급 129곳(35.5%), 4등급 80곳(22.1%), 5등급 12곳(3.3%)으로 분류됐습니다. 홍승권 심평원장은 국민이 평가 결과를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등급제를 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7개 평가 영역 모두 평균 80점을 넘긴 가운데, ‘전반적 평가’가 89.31점으로 가장 높았고 ‘정서적 지지’는 82.37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특히 1차 평가부터 꾸준히 참여한 91개 기관의 종합점수는 90.79점으로 전체 평균보다 3.25점 높게 나타났습니다. 심평원은 내년 6차 평가부터 대상을 전문병원과 100병상 이상 병원까지 확대해 총 887개 기관을 평가할 계획입니다. 6차 평가는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결과는 내년 7월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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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7:16
하나 하나 공감 위로 환자는 1명이지만 의사는 적게는 열명 많게는 수백명을 볼텐데 한달이면 공감두 한두번 위로도 한두번이지 감성노동자는 아니지만 그렇게 하면 또 정신 나갈거 같은데 서운한건 알겠지만 ㅠ 의사도 사람이라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아쉽다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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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7:28
공감이고 뭐고 그냥 사무적으로 대해도 되는데 진단과 처치 잘해주는게 더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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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7:30
그건 정신과에 바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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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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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5:24
정서적 지지 원하세요? 그러면 외국처럼 월급의 30%를 매달 의료보험료로 내고 또 진료 볼때 진료비만 30만원씩 내세요 그러면 1시간이상 진료에 정서적 지지도 얻을 수 있습니다. 돈 내기 싫으세요? 그러면 기본진료비가 일반세금으로 조달되는 영국 공공의료 체계로 바꿔달라고 정부에 건의하세요. 전문의 진료대기시간만 수개월 걸리고 2024년 응급실 대기중 사망한 환자가 연간 1만 3천919명이나 되었던 시스템으로 해달라구요. 싼게 비지떡입니다. 지금의 의료환경이나마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짧으면 5년 길면 10년안에 K-의료 추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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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3:01
정서적지지 .......국회 상대로도 조사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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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2:58
감정노동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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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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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5:14
그만큼 수가도 올리세요. 설명 길면 대기실에서 진료 늦게 본다고 난리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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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4:48
이런거 좋아요 병원이나 식당등 건강에 관련된 기관은 잘해도 못해도 노출해야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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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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