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엔 사무총장

#레베카 그린스판

#캐럴린 로드리게스 버케트

#안보리

#상임이사국

첫 여성 유엔 사무총장 탄생하나…예비투표서 여성 후보 1·2위 석권

logo

뉴스보이

2026.07.31. 11:41

첫 여성 유엔 사무총장 탄생하나…예비투표서 여성 후보 1·2위 석권

간단 요약

레베카 그린스판캐럴린 로드리게스 버케트가 1, 2위를 차지하며 여성 후보들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안보리 이사국 15개국 중 9개국 이상의 찬성과 상임이사국 거부권 미행사가 최종 선출의 관건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차기 유엔 사무총장 선출을 위한 1차 예비투표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총 7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며, 이 중 여성 후보 4명이 나란히 상위권을 기록하며 사상 첫 여성 유엔 사무총장 탄생 가능성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투표 결과, 코스타리카 출신 레베카 그린스판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사무총장이 찬성 10표, 반대 1표, 의견없음 4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찬성 9표, 반대 2표, 의견없음 4표를 받은 캐럴린 로드리게스 버케트 주유엔 가이아나대사였습니다. 반면 유력 후보로 꼽혔던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찬성 7표에 그치며 3위에 머물렀습니다. 최종 후보로 추천받기 위해서는 안보리 15개 이사국 중 9개국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며, 미국·러시아·영국·중국·프랑스 등 5개 상임이사국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아야 합니다. 다만 이번 초기 예비투표는 상임·비상임이사국 구분 없이 동일한 투표용지를 사용해 구체적인 거부권 행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차기 유엔 사무총장의 임기는 2027년 1월 1일부터 5년입니다. 2016년 안토니우 구테흐스 현 사무총장이 1차 투표부터 압도적인 격차로 선두를 굳혔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1·2위 후보 간 찬성표 차이가 1표에 불과해 향후 판세 변화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1개의 댓글
best 1
2026.7.31 02:55
너와 내가 쓰는 말이 같으면 다 충분하다고 하자.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