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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에 경영학도 사라진다…중국 대학들 전공 폐지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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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13:20

취업난에 경영학도 사라진다…중국 대학들 전공 폐지 잇따라

간단 요약

산둥, 후난 등 여러 성이 취업률이 낮은 전공을 경보 리스트로 지정하며 경영학 계열이 포함됐습니다.

대학들은 기존 전공을 줄이는 대신 AI와 디지털 전환 등 산업 수요에 맞춘 전공을 신설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 대학가에서 낮은 취업률을 이유로 경영학 계열 전공을 폐지하거나 조정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학과 통폐합을 넘어 산업 구조 변화에 따른 대학 교육 체계의 전면적인 재편으로 풀이됩니다. 상하이재경대는 최근 경영공학, 공공사업관리, 물류관리, 응용통계 등 4개 전공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난창대 역시 중국어국제교육, 독일어, 인적자원관리, 전자상거래, 컨벤션경제경영, 수산양식학 등 6개 전공의 신입생 모집을 중단하며 대대적인 학과 정비에 나섰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개별 대학의 결정을 넘어 지역 단위의 정책적 흐름으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산둥, 후난, 허베이, 광시, 푸젠, 구이저우 등 여러 성은 취업률이 저조한 전공을 명시한 '전공 경보 리스트'를 발표했는데, 여기에 경영학 계열이 다수 포함된 상태입니다. 대학들은 기존 전공을 줄이는 대신 산업 수요와 국가 전략에 부합하는 학과를 신설하는 추세입니다. 비즈니스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공공거버넌스, 세관 조사, 국제 크루즈 관리 등 실무 중심의 전공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31 03:33
우리나라도 폐지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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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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