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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주택 공급 지표 엇갈려…'악성 미분양' 3만 가구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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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11:01

상반기 주택 공급 지표 엇갈려…'악성 미분양' 3만 가구 육박

간단 요약

인허가와 준공은 줄었지만 착공과 분양은 늘어나는 등 주택 공급 지표가 엇갈린 흐름을 보였습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이 증가하는 가운데, 준공 후 미분양은 3만 가구에 육박하며 적체 현상이 심화됐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6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택 공급 지표가 단계별로 엇갈린 양상을 보였습니다. 주택 공급은 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 순으로 진행되는데, 신규 사업의 선행지표인 인허가와 실제 입주 물량인 준공은 감소한 반면 착공분양은 증가했습니다. 구체적인 수치를 보면 상반기 인허가 물량은 11만 6611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15.8% 감소했고, 준공은 10만 3735가구로 49.5% 급감했습니다. 반면 착공은 11만 8005가구로 14.4%, 분양은 10만 9186가구로 60.7% 각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미분양 주택은 증가세입니다. 6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 7464가구로 전월 대비 3.4% 늘었습니다. 특히 공사를 마치고도 주인을 찾지 못한 '악성 미분양'인 준공 후 미분양은 2만 9786가구로 1.5%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대구(3575가구), 부산(3292가구), 경남(3226가구) 순으로 물량이 많았습니다. 임대차 시장에서는 월세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전체 전월세 거래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68.4%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공급 지표의 불확실성과 미분양 적체가 지속되면서 주택 시장의 불안 요소가 여전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채널A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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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2:39
결국은 집 안팔고, 버티는 사람이 승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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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2:36
수요와 공급이라는 제일 기본 경제원칙을 무시하고 규제만 하는데 집값이 잡히길 바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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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2:57
무지한 현정권과 무식한 죄맹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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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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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22:15
근저당이라는 신박한 아이디어로 20억 시세차익 얻고 바로 세금 때리겠다고 발표한 재명이형. 대통령 권력은 영원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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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0 21:51
다주택자를 마귀라며 옥죄니 지방 아파트 처분하고 절대 안사고 서울도 전월세 씨가 마른다 대책은 세우고 무주택자 살 곳을 다 처분하게 만들었겠지.없으면 청와대에서 돈 gralgral말고 거기 확 밀고 임대아파트나 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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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1:06
민주당의 부동산3법 날치기가 낳은 나비효과이다. 그런데 지금 이재명정부는 그걸 아전인수격으로 대세라고 규정하고, 부동산 정책실패를 국민탓으로 몰아간다. 국민이 개돼지로 보이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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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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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4:05
청화대 계시는 분은 공급은 할 생각 없음~ 세금만 많이 걷어 배급해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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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3:26
Pf대출 풀어라. 정권 망하기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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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4:17
공산당들 주택공급 조절해 집값 상승시켜 보유세 더 올릴려구 작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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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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