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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코리아, 임직원 참여 ‘더블유’ 캠페인으로 저소득 화상 아동 치료비 88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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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14:07

넥슨코리아, 임직원 참여 ‘더블유’ 캠페인으로 저소득 화상 아동 치료비 8800만 원 지원

간단 요약

임직원 837명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목표액을 조기 달성했습니다.

회사가 동일 금액을 보태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총 88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넥슨코리아가 사내 기부 프로그램 ‘더블유(Double U)’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 8800만 원을 지난 30일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기금은 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정 화상 환아 18명의 수술비와 초기 집중 치료를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사전 투표를 통해 지원 사업을 직접 선정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총 837명의 임직원이 기부에 동참하며 목표 모금액 4000만 원을 4일 만에 조기 달성했습니다. 기부금은 임직원 모금액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출연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마련됐습니다. 2021년 시작된 더블유 캠페인은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 5억 8000만 원을 기록하며 사내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습니다. 넥슨코리아는 오는 12월에도 투표 2위 사업인 ‘보호자 없는 아동 간병 지원’을 주제로 하반기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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