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지난 7월 31일 한림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2026 춘천 Great Books(GB) 글로벌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미국 세인트존스대학교, 중국 중산대학교 보야 칼리지, 캄보디아 기술과학대학교 관계자와 교육계 인사들이 참석해 각 대학의 고전 토론 및 AI 교육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교육과 연계할 협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춘천시는 2024년 세인트존스대, 춘천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GB 프로그램을 공교육 현장에 도입해 왔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성원초, 효제초, 춘천고, 춘천여고, 성수고, 성수여고 등 6개 학교에서 세미나를 운영했으며, 전문 튜터 27명을 양성해 학교 현장에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습니다.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31일까지 운영된 GB 여름캠프에서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총 20개의 맞춤형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영어연극과 수학 유클리드 과정을 신설해 교육 내용을 다양화했으며, 캠프에 참여한 고등학생에게는 2027년 GB 해외연수 프로그램 지원 자격을 부여해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모든 아이가 깊이 읽고 질문하며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 있게 선택하는 교육도시를 만들겠다”며 “세계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춘천형 미래교육 모델을 발전시켜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도시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인문학과 과학을 아우르는 리버럴 아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것이 이번 포럼의 핵심 목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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