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동훈

#상향식 공천

#공천권

#국민의힘

한동훈 "공천권은 당 대표 아닌 국민의 것…상향식 공천 법제화해야"

logo

뉴스보이

2026.07.31. 14:35

한동훈 "공천권은 당 대표 아닌 국민의 것…상향식 공천 법제화해야"

간단 요약

상향식 공천을 통해 당권 장악을 위한 극단적 정치 행태를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텃밭 지역구의 80~90% 이상을 경선으로 선출하는 방식을 법제화해 민심을 반영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회의원 공천권을 당 대표가 아닌 국민에게 돌려주는 시스템을 법제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의원은 전날 열린 이데일리 퓨처스 포럼 강연에서 이같이 밝히며, 현행 공천 구조가 보수 재건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의 정당 구조는 전 국민 유권자의 0.5%에 불과한 당원만 확보해도 당권을 장악할 수 있는 체제입니다. 이로 인해 민심과 동떨어진 정치가 반복되고, 당내에서는 누가 공천권을 쥘지 모르는 상황에서 보험을 들고 관망하는 정치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는 장동혁 대표 체제의 국민의힘 공천 방식을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됩니다. 한 의원은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상향식 공천의 제도화를 제시했습니다. 상향식 공천이란 당 지도부가 후보를 선정하는 대신 당원 투표나 국민참여경선 등을 통해 유권자의 의사를 직접 반영하는 방식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직전 선거 득표율이 높은 텃밭 지역구의 80~90% 이상을 경선으로 선출하도록 법이나 시행령에 규정화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45개의 댓글
best 1
2026.7.31 07:05
역시 한동훈 박수
thumb-up
11
thumb-down
3
best 2
2026.7.31 08:23
얜 뭔데 무소속이 이렇게 까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꼬우면 니가 창당해서 그거 해 내란견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9
thumb-down
5
best 3
2026.7.31 07:44
자기가 당대표 할때 지구당을 만들려하고 지멋대로 공천권 휘두르고 국민 여론 무시하고 선거 말아먹던게 한동훈씨 본인입니다!!
thumb-up
7
thumb-down
6
국민일보
40개의 댓글
best 1
2026.7.31 05:20
그래서 넌 김상욱 우재준 이성권 공천했니?배신자야.참 한지아 김예지도 있네!
thumb-up
13
thumb-down
6
best 2
2026.7.31 06:27
누린내나는 한망구들의 일그러진 아이돌ㅋ 무소속이 왜 남의당의 공천에 감놔라 배놔라 오지랍피며 참견인가? 홍준표가 한동훈은 보수를 두번이나 궤멸시킨 배신자라고 하는말이 옳다. 한동훈 저놈은 끝내 보수를 멸망시킬놈이다.
thumb-up
9
thumb-down
5
best 3
2026.7.31 05:28
희대의 말장난이라고 봅니다. 당원과 국민들이 뽑은 당대표가 공천권을 가지는 게 맞지 무슨 국민 타령입니까? 그리고 당대표가 공천권이 없으면 대표가 총선 지휘가 가능하겠습니까? 국힘 내에 자신의 세력들이 정치 생명이 꺼져가니 끝도 없이 무리수를 두네요.
thumb-up
7
thumb-down
1
디지털타임스
39개의 댓글
best 1
2026.7.31 07:30
본인이 창당해서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됩니다. 남의 당 일에 간섭하지 알고
thumb-up
13
thumb-down
6
best 2
2026.7.31 08:48
장동혁 한테 빌 부터 다니는 국개의원들 썩은줄 잡다가 떨어져 뒤진다, 두고바라 설사, 공천받는다 해도, 국민들은 다안다, 각오하고 따라다녀라 반드시 후회할것이다, 국민을 전혀 안중에도 없는 국개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7.31 07:52
보수도 아닌자가 무슨 국힘에 훈수를 두는가? 본인이 창당해서 꼴리는대로 하시길..
thumb-up
11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