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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급증하는 식중독과 장관감염증…여름 휴가철 위생 수칙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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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11:33

폭염 속 급증하는 식중독과 장관감염증…여름 휴가철 위생 수칙 필수

간단 요약

세균성 장관감염증 환자가 지난해보다 23.5% 증가하며 7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캄필로박터균 감염이 일주일 만에 2배 급증했으니 조리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여름 휴가철인 7~8월은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식중독 발생이 잦은 시기입니다. 최근 5년간 이 기간 발생한 식중독은 연평균 78건으로 전체의 26%를 차지하며, 환자 수는 전체의 31%에 달합니다. 세균성 식중독균은 32~43℃ 사이에서 가장 활발하게 증식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7월 넷째 주까지 신고된 세균성 장관감염증 환자는 누적 6,82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5% 증가했습니다. 특히 덜 익힌 닭고기 등을 통해 감염되는 캄필로박터균 환자는 7월 넷째 주 365명으로, 전주 178명 대비 일주일 만에 두 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철저한 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야외 조리 전후나 화장실 이용 후, 달걀을 만진 뒤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합니다. 육류는 다른 식품과 닿지 않도록 아이스팩과 함께 이중 포장해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차 오염을 막기 위해 생닭은 다른 식재료를 모두 손질한 뒤 마지막에 다루고, 냉장 보관 시에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 맨 아래 칸에 두어야 합니다. 휴가지 주변 음식점을 이용할 때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서 위생 수준이 우수한 '식품안심업소'인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코메디닷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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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5:25
식재료는 가능한 한 휴가지 인근에서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불가피하게 집에서부터 옮길 때에는 아이스팩과 보냉팩 등을 충분히 준비해 차갑게 운반하는 것이 핵심이다. 육류는 다른 식품과 접촉을 피하기 위해 이중 포장하는 것이 좋다. 꼭 함께 운반해야 한다면 채소나 과일 등 바로 먹을 수 있는 식품은 위쪽에, 육류는 아래쪽에 구분해 보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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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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