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위

#아동학대살해

#영양실조

#대전지검

#아동학대

#PC방

게임에 빠져 7개월 아들 굶겨 숨지게 한 20대 부부 구속기소

logo

뉴스보이

2026.07.31. 15:27

게임에 빠져 7개월 아들 굶겨 숨지게 한 20대 부부 구속기소

간단 요약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방치해 영양실조로 숨지게 한 20대 부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사망 당시 아기의 몸무게는 3kg대로, 표준 체중인 8kg대에 크게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지검은 게임에 빠져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장기간 방치해 영양실조로 숨지게 한 20대 부부 A씨와 B씨를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PC방을 드나들며 돌봄이 필요한 영아를 사실상 방치한 혐의를 받습니다. 숨진 아기의 몸무게는 3kg대로, 질병관리청이 제시한 생후 7개월 남아 표준 체중인 8kg대에 크게 미치지 못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부검 결과 아이가 영양실조와 탈수로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난 5일 병원 측의 신고로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10일 부부를 구속하고 14일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으며, 돌봄이 필수적인 영아를 장기간 방치한 행위에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판단해 형량이 더 무거운 아동학대살해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부부는 경찰 조사에서 방임 사실은 대체로 인정했으나 살해의 고의성은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향후 재판에서는 피의자들의 주장과 경찰이 판단한 미필적 고의 사이의 법적 공방이 핵심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39개의 댓글
best 1
2026.7.31 06:30
진짜 기가차서 말문이 막힌다... 평생 죄값 단단히 받고 아기한테 평생 용서를 빌길...
thumb-up
139
thumb-down
0
best 2
2026.7.31 06:30
딱보니 아동수당으로 PC방 다녔네
thumb-up
76
thumb-down
1
best 3
2026.7.31 06:32
아가 다음세상에는 사랑많고 유복한 집에서 태어나렴...미안하다 ㅠㅠ
thumb-up
35
thumb-down
0
노컷뉴스
28개의 댓글
best 1
2026.7.31 07:25
정말 너무 나쁘다 너무 너무너무 나쁘다
thumb-up
34
thumb-down
0
best 2
2026.7.31 07:23
짐승만도 못한..
thumb-up
26
thumb-down
0
best 3
2026.7.31 07:47
인터넷에 캐릭터는 애지중지. 살아있는 지 아이를 어찌 저리 취급할 수 있나? 인터넷없는 무인도에 평생 노역하며 살게 해라.
thumb-up
17
thumb-down
0
매일신문
27개의 댓글
best 1
2026.7.31 06:44
진짜 굶겨라
thumb-up
121
thumb-down
1
best 2
2026.7.31 06:53
삼신할머니 .주님. 부처님. 세상에 자식을 간절히 바라는 불임.난임 .부부들이 너무많습니다. 부디. 새생명의 잉태를 주실려면 부모자격이 있는지 없는지 가려서 점지해 주십시요. 부모자격도. 능력도 없는 부모한테 태어나서 요즈음 같이 먹는게 넘쳐나는 세상에 영양실조..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thumb-up
36
thumb-down
2
best 3
2026.7.31 06:46
죽으라고 고의로 방치했네. 살인 사건이다.
thumb-up
27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