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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가뭄 '주의' 단계 진입에 26억 원 긴급 투입 및 현장 점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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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16:35

포항시, 가뭄 '주의' 단계 진입에 26억 원 긴급 투입 및 현장 점검 총력

간단 요약

올해 포항의 강수량이 평년의 71% 수준에 그치며 가뭄 '주의'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시는 26억 4,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업 및 생활용수 확보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포항 지역의 가뭄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포항의 누적 강수량은 422.7㎜로 평년 590.7㎜의 71%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이로 인해 지역 저수율은 평년 대비 56% 수준인 40.3%에 불과해 가뭄 '주의' 단계에 진입한 상태입니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지난 31일 대송면 칠성천과 장동리 등 피해 현장을 직접 찾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앞서 28일에는 김종일 한국농어촌공사 포항지사장을 만나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을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포항시는 가뭄 피해 우려 지역에 6,500만 원을 긴급 재배정했으며, 추가 수요조사를 거쳐 재난관리기금예비비 등 총 26억 4,000만 원을 투입해 하천 굴착 등 2차 지원을 추진합니다. 또한, 진전지 저수율 대응에 따라 보조 취수를 확대하고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해 안계댐 보조수원으로 수계를 변경하는 등 다각적인 용수 공급 대책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용수 확보를 위해 저수지 준설도 병행합니다. 저수율이 급감한 용연지는 올해 안으로 약 4만 톤 규모의 준설을 완료할 예정이며, 오어지는 내년도 국비를 확보해 본격적인 준설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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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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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0:31
경남 전역이 심각한데 경남 도지사는 역시나 복지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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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7.31 10:29
지금까지 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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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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