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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장경태 성추행 의혹' 피해자 향한 2차 가해 댓글 작성자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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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17:22

경찰, '장경태 성추행 의혹' 피해자 향한 2차 가해 댓글 작성자 송치

간단 요약

경찰이 장경태 의원 성추행 의혹 피해자를 비방한 2차 가해 댓글 작성자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장 의원은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되어 검찰 수사를 받고 있으며, 현재 무소속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이 장경태 의원의 성추행 의혹 피해자를 겨냥해 온라인상에서 2차 가해를 일삼은 작성자 A씨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23일 A씨를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함께 고소된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소속 보좌관은 불송치 처분을 받았습니다. 장 의원은 지난 2024년 10월 서울 영등포구의 한 식당에서 보좌진 B씨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소 접수 약 4개월 만인 올해 3월 장 의원을 준강제추행 및 성폭력처벌법상 비밀준수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으며, 현재 서울남부지검이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 의원은 의혹 제기 당시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며 피해자 B씨와 그 남자친구를 무고 및 폭행 등의 혐의로 맞고소했습니다. 이후 경찰 수사심의위원회 결과가 나온 다음 날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현재 무소속 의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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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6:44
2차 가해 작성자는 신천지로 유명한 딴지일보에서 글을 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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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6:43
딴지일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비위 피해자 강미정 2차가해하던 사이트 수준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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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6:51
역시 딴지일보ㅋㅋㅋㅋ저런 딴지가 민심이라는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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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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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8:35
진짜 좌파 낮짝은 철면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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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8:45
저거 빨 리 끌어내려라 나라발전에 해가 되는 🐕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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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8:44
아직도 뱃지달고 있나? 그참 이쪽 애들은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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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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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8:51
다만 경찰은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소속 보좌관에 대해선 불송치 처분을 내렸다. = 빽없음 기소, 빽있으면 불기소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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