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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건축왕’ 남모씨, 추가 사기 혐의 항소심서도 징역 15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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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17:01

전세사기 ‘건축왕’ 남모씨, 추가 사기 혐의 항소심서도 징역 15년 선고

간단 요약

170억 원대 전세 사기117억 원 횡령 혐의를 받는 남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앞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이 확정된 바 있는 남씨는 이번 판결로 추가적인 중형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과 경기 일대에서 2,700채의 주택을 보유해 ‘건축왕’으로 불린 남모씨가 추가 사기 및 횡령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2부는 원심과 같이 남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하며 중형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남씨가 다수의 부동산을 명의신탁해 관리하며 세입자들로부터 약 170억 원을 편취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동해 망상지구 사업 등을 추진하며 회삿돈 117억 원을 횡령한 혐의도 유죄로 인정됐습니다. 다만 범죄단체 조직 및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원심과 같이 무죄가 선고되었습니다. 남씨는 이미 148억 원대 전세 사기 혐의로 기소되어 지난달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이 확정된 상태입니다. 남씨 일당의 전체 전세 사기 혐의 규모는 665채, 536억 원에 달하며, 이로 인해 2023년에는 피해자 4명이 극단적 선택을 하는 등 사회적 파장이 컸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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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9:19
15년 살면 589억원의 피해가 보상 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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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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