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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 장학생 격려하며 "공정한 출발선이 미래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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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17:03

추미애 경기도지사, 장학생 격려하며 "공정한 출발선이 미래 만든다"

간단 요약

경기도가 올해 도민 자녀 463명에게 총 16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섭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장학증서 교부식에 참석해 공동체의 가치와 공정한 출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3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민 자녀 장학증서 교부식’에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우수한 지역 인재를 발굴하고 미래지향적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986년 설립된 (재)경기도민회장학회 주관으로 진행됐습니다. 경기도는 올해 도민 자녀 463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총 16억 원을 지원합니다.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부모가 3년 이상 연속으로 경기도에 거주 중인 도민의 자녀로, 국내 학교 재학생 및 신입생, 편입생, 복학생 등이 대상입니다. 지원 금액은 일반대학생 최대 400만 원, 전문대학생 최대 300만 원, 사이버대·방송통신대학생 최대 60만 원입니다. 예능·체육특기 장학생에게는 150만 원이 지급됩니다. 경기도는 198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만 9,654명에게 316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날 추 지사는 “세상은 결코 약육강식만 있는 곳이 아니다”라며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과 봉사가 모두에게 공정한 출발선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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