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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그룹, 현대건설과 20년 장기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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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17:10

한미그룹, 현대건설과 20년 장기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 협약 체결

간단 요약

한미그룹이 현대건설과 20년 장기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PPA)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40년까지 RE100 및 넷제로를 달성하겠다는 탄소중립 로드맵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미그룹이 현대건설과 손잡고 재생에너지 전환에 속도를 냅니다. 지난 29일 송파구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심병화 한미사이언스 부사장과 서경호 한미약품 상무, 이동훈·백상현 현대건설 상무 등이 참석해 향후 20년간 재생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한미약품은 올해부터 재생에너지 도입을 시작해 2028년까지 연간 약 6만MWh 규모의 전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한미그룹은 이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30% 감축하고, 2040년에는 RE100과 넷제로를 달성하겠다는 구체적인 탄소중립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기업의 이러한 행보는 글로벌 공급망의 탄소감축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입니다. 심병화 한미사이언스 부사장은 탄소중립이 글로벌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재생에너지 확대와 더불어 생산공정의 에너지 효율 개선, 용수 절감, 자원순환 등 친환경 생산체계를 고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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