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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보 속 백령도 정전 사태…발전기 과열로 2시간여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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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17:32

폭염특보 속 백령도 정전 사태…발전기 과열로 2시간여 불편

간단 요약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백령도 일대에서 발전기 과열로 추정되는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정전은 약 2시간 13분 만에 복구되었으며, 병원 등 주요 시설도 큰 차질 없이 운영됐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폭염특보가 내려진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백령면사무소는 이번 정전이 발전기 과열로 인해 마을별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전은 오후 1시 39분경 시작되어 오후 3시 52분경 복구되기까지 약 2시간 13분 동안 이어졌습니다. 당시 백령도는 지난 28일부터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었으며, 오후 4시 기준 최고 기온 31.4도, 최고 체감온도는 32.7도에 달했습니다. 인천시의료원 산하 백령병원에서도 전력 공급이 끊겼으나,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해 환자 진료에는 큰 차질이 없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현장에 인력을 투입해 긴급 복구 작업을 벌여 현재는 전력 공급이 재개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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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0:55
전기 계량기 검침하는 한전 자회사에다 섬 발전소 운영을 하청줬으니 발전소 운영이 제대로 되기 어렵고 발전소 직원들 중에 전기기능사 자격증도 없는 경우도 여럿 있다고 합니다. 섬 발전소들 하청주지말고 한전이 직접 운영해야 합니다. 백령도 정전나면 군부대도 올스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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