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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한 생활지도가 아동학대로 전교조 세종지부 제도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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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17:41

정당한 생활지도가 아동학대로 전교조 세종지부 제도 개선 촉구

간단 요약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의 정당한 생활지도가 아동학대로 신고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교조 세종지부는 교사 보호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 구축과 관련 법령 개정을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세종시의 한 공립유치원에서 특수교육 대상 유아를 담당하던 교사와 원장, 원감이 보호자로부터 아동학대 및 방임 혐의로 경찰에 신고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교사들은 생활지도 과정에서 학생의 공격 행동을 제지하다 팔과 손을 물려 상처를 입거나, 머리 충격을 받아 뇌진탕 진단을 받는 등 심각한 신체적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세종지부는 이러한 현실을 비판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 측은 학생의 공격 행동으로 보호자에게 연락해 귀가 조처를 했음에도, 보호자가 이를 교육권 침해라며 민원을 제기하는 등 정당한 교육 활동이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세종의 다른 공립유치원 교사 역시 원아의 과격 행동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아동에게 멍을 입혔다는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교권 보호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이는 해당 사건의 2심 선고 공판은 오는 8월 19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전교조는 세종시교육청의 현장 방문이나 보조 인력 지원 등 기존 대책이 충분한 해결책이 되지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들은 법적 절차 전 과정에서의 교사 보호와 행동 위기 학생에 대한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 구축, 관련 법령 개정 등을 교육 당국에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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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6:44
그냥 부모가 보라해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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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6:55
특수교사는 아동에게 폭행당하면서 방어해도 아동학대로 고소당함아 때리는 팔을 잡았다고~~애가 때리면 얼마나 때린다고??~초6 남학생에게 맞아봐라~의사가 남편이 폭행한줄 알고 가정폭력으로 신고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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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6:53
이러다 학교 선생이 다 그만 두지~~~앞으로 교사가 없어 학교운영이 안될 날이 오겠네~~~애들이 말로 해서 듣는 애가 있고 체벌을 해서 듣는 애들이 있는데 모든 애들한테 체벌을 금지 시키니 학교 내에서 떠들고 폭력적인 애들을 바로 잡을방법이 없는거지 그러다 보니 그런 애들로 인해 교내 분위기는 엉망되는거고 점점 학생들은 선생을 수습게 보는거고~~~~2030세대가 그중에 첫 세대라 본다 그런 교육을 받은 1세대 2030세대 봐라 이기적이고 즉흥적고 종잡을 수 없는 사고에~~이런 2030세들이 부모가 되는 시대는 안봐도 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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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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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0:45
아동복지법이 교사학대법이었구나. 교육부는 자신들의 방임이 교사들을 죽음으로 몰고 있는 것을 모르는가. 하루빨리 잘못된 법을 개정하여 교권을 바로 세워야 무너질대로 무너진 대한민국의 공교육이 살아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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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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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9:58
최종보스는 판사구만...벌금 500만원을 때리네...진짜 우리나라 판사들 무개념인건 알겠는데 언제까지 법리에 빠져서 죄가된다 안된다만 보냐...정당한 교육행위인지 지도하는 과정에서의 행위인지를 봐야지 그냥 잡는 정도가 폭행인지 아닌지만 보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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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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