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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그룹 송영숙 회장 일가 '법인카드 사유화' 의혹에 강력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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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18:02

한미그룹 송영숙 회장 일가 '법인카드 사유화' 의혹에 강력 반박

간단 요약

송영숙 회장 일가가 법인카드로 명품 쇼핑과 항노화 시술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한미그룹은 해당 자료가 왜곡된 불법 취득물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일가가 회사 자산을 사유화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법인카드로 백화점 명품관에서 수천만 원을 결제하거나 항노화 전문병원에서 거액을 사용하는 등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주장입니다. 구체적인 의혹 사례로는 송 회장이 2023년 백화점에서 결제한 3536만 원과 3823만 원, 항노화 전문병원에서 3년간 29차례에 걸쳐 사용한 6900만 원 등이 거론됩니다. 또한, 법인 명의로 벤틀리 뉴플라잉스퍼,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G90 프레스티지 등 고가 차량을 운용하고 19개의 골프 회원권과 17개의 콘도 회원권을 보유한 점도 사유화 논란의 대상이 됐습니다. 한미그룹은 즉각 입장문을 내고 의혹을 전면 반박했습니다. 회사 측은 "내부 사정을 모르는 자가 특정인을 모욕하기 위해 왜곡된 자료를 불법 취득한 것"이라며, 데이터에 사후 환입이나 결제 취소 내역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백화점 결제는 임직원 선물용이며, 병원 지출은 만성질환 치료 목적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한편, 한미약품은 지난해 국세청 세무조사 당시 업무와 무관한 사용액을 복리후생비로 처리했다가 세금을 추징당한 이력이 있어 법인카드 관리 부실에 대한 비판은 피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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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5:38
선대회장은 좋은 사람이었으나, 지금 회장은 개판이란 얘기네.... 주식회사 사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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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6:21
뭘 따지나. 저건. 무조건. 횡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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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6:42
이 회사도 한진해운과 똑같이 되는군,,, 한진그룹도 대한한공과 한진해운이 분리되서 한진해운은 아들이 죽고,마누라가 회장이 되면서 전문경영도 해보지 않고 미술관가서 커피나 마시던 분이 회장이 되면서 회사를 사유화하면서 자회사로 이익빼돌리기, 등등 하다가 세계적인 해운사를 망하게 했지. 한미약품도 마찮가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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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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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1:34
저건 물론주주지분도 있지만 자기꺼 쓰는거다 전과4범은 5천만 피같은 국민혈세를 도둑질해서 초밥,과일,소고기 사먹은 악질범인데 버젓이 지금도 혈세로 놀러다니는데 저게 뭐가 대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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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1:22
초밥.과일.제사상.일제샴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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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1:46
법인카드 오남용해도 경찰은 이를 수사할 능력이 안되기 때문에 또는 경찰 구워 삶으면 되기때문에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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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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