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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은 개인의 선택이 아닌 사회가 만든 구조적 우생학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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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18:44

저출생은 개인의 선택이 아닌 사회가 만든 구조적 우생학의 결과다

간단 요약

지난 20년간 700조 원을 쏟아부었지만, 합계출산율 0.72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정상 부모'의 기준을 높여 출산을 특권으로 만든 구조적 문제를 진단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화여대 사회학과 교수인 이주희 저자는 신간 '저출생 우생학 사회'를 통해 한국의 저출생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분석합니다. 저자는 한국 사회가 암묵적으로 '정상 부모'의 자격 요건을 높여왔으며, 이를 선별하는 구조를 '구조적 우생학'이라고 규정합니다. 지난 20여 년간 정부가 저출생 대응에 700조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합계출산율은 0.72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는 일·가정 양립이나 신혼부부 주거 지원 위주의 기존 정책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했음을 방증합니다. 출산의 불평등은 통계로도 확인됩니다. 최근 4년간 고졸 여성의 합계출산율 감소폭은 대졸 여성의 3배를 넘었습니다. 출산을 포기하는 이유 중 경제적 문제가 34.4%를 차지하는 현실은 출산이 더 이상 개인의 선택이 아닌 경제적 특권이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저자가 정의하는 '정상 부모'는 경제적 안정성과 고용, 주거 환경을 갖춘 이성애 부부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자는 초경쟁 완화와 성평등, 기본소득 도입 및 다양한 가족 형태를 인정하는 진보적인 사회 정책으로의 전환을 대안으로 제시합니다. 은행나무에서 출간된 이 책은 392쪽 분량으로 가격은 2만 2000원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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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6:04
페미니즘만 없으면 해결될 문제를 페미가 변명을 구구절절 책 한권으로 적어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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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1:02
Tlqqkf 다 OOO라 열등한 개체 새로 태어나게 하는건 미안하고 열등한 자신들은 똥방구 오지게 싸면서 지구 오염시키면서 생산성은 ㅈ도 없는 것들이 목숨은 유지하고 있네 우생학 긍정할 정신 있으면 당장 OOO라 열등한 조센징들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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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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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2:31
부당함이 당연한 사회니까.. 내 자식들에게 그런 세상을 살게 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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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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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0:26
꼴불견 이긴하지 남성들의 잘못도 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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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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