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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트램 1호선 사업 일단 재개…내년 2월까지 중단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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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18:19

울산 트램 1호선 사업 일단 재개…내년 2월까지 중단 방안 모색

간단 요약

울산시는 트램 1호선 사업의 중단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우선시공분 공사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내년 2월 본공사 계약 전까지 합법적인 사업 중단 방안을 계속 모색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시가 태화강역에서 신복교차로를 잇는 총연장 10.85km, 총사업비 약 3,800억 원 규모의 도시철도 1호선 건설사업 추진 여부를 두고 고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열린 대응회의에서도 사업 중단에 대한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시는 8월부터 지반 보강과 가설시설물 설치 등 우선시공분 공사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내년 3월 본공사 착공을 앞두고, 2월 공사 계약 전까지 시민 공론화 절차 등을 거쳐 합법적으로 사업을 중단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 찾겠다는 입장입니다. 사업 중단이 쉽지 않은 배경에는 법적 책임 문제가 있습니다. 시는 법률 자문 결과 계약 해지 사유가 없으며, 일방적 파기 시 천문학적인 손해배상과 민·형사상 책임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반면 회의에 참석한 박맹우 전 울산시장은 손해배상 책임을 지더라도 시민 동의가 있다면 사업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현재 현대로템과 수소전기트램 차량 제작 계약이 진행 중이며, 한신공영 컨소시엄이 이미 우선시공분 공사에 착수한 상태입니다. 시는 사업 추진과 중단 사이에서 법적·물리적 한계를 고려하며 신중한 검토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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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8:21
진짜 적당히 해라 사업 중단 못한다고 결론 났으면 공사 기간 동안 어떻게 하면 시민 불편 최소화할 수 있을 지나 고민해라 뭔 재개하고도 중단 방안은 계속 찾으라는 지시나 하고 자빠졌냐 진짜 징하다 징해 전전시장부터 추진해온 사업 국비까지 따왔는데 즉흥적으로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으려는 행태는 올바르다고 생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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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8:49
예타도 통과했고 사업비도 받았다. 정시성 없는 대중교통이 더 많은 사회적 낭비를 초래하고 있는데 그문제는 왜 아무도 말하지 않는지 모르겠음. 시장되기전에 자기 지역구 일때부터 논의 되던 일이었다. 1호선 빨리 착수하고 2, 3호선으로 착공으로 교통편의 높이는건 시민 편의 향상을 위해 필수적이라 생각한다. 트램은 빨리 착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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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8:47
본인 남구 국회의원으로 선출될 당시 공약아니였습니까? 그땐 1호선 개통해야 한다고 하시더니 당황스럽네요. 그리고 시민대표가 박맹이 전 시장입니까? 짜고 치는 토론회는 쇼로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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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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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8:41
니 뭔데? 오자말자 난동피우고 그냥 전라도 광주시장 출마하지 왜 울산으로 기어들어와서 재뿌리고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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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8:48
창 징글징글한 인간이다 예정대로 사업을하면되지 박맹우같은 인간 등장시켜 여론전하는 무능한 시장 박맹우 경전철 반납하는바람에 울산교통 20년 후퇴했다. 근데도 또취소검토한다니. 참. 할짓없다 그시간에 교통대책 더세우고 비용. 아낄 방안이나 찿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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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09:55
30일 동안 그만큼 반대하려고 해도 안 되면 이제는 어텋게든 잘 하려고 해야 하지 않나요? 로타리에서 대공원입구까지 문수로가 문제라면 우회도로 공사라도 빨리할 궁리를 해야 함. 왜 안 되는 이유만 계속 나불대나. ㅜ 이럴 때 김두겸이는 트램의 당위성, 절차의 정당성 등을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자청해야. 그래야 다음 선거에서 유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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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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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0:40
전임 국짐 시장은 지 돈 아니라고 그리고 그 밑에 실믄자들 다 같은 국짐 덩어들 간에 붙어 쓸개 붙어 시민은 안중에도 없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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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0:51
울산에 트램(지하철이든 도시전철이든)은 필요하다. 단., 비리로 얼룩진거는 밝히데 전임시장이 추진한거라 무조건 폐지는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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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1:56
트램하지 말고 지하철로 해라. 어차피 서울 부산 광주 등 지하철 운영은 적자다. 서울처럼 기간산업, 학교, 좋은 일자리등 마련해야 사람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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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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