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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14기 이사회 출범…신임 이사장에 정재권 전 논설위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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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21:04

KBS 제14기 이사회 출범…신임 이사장에 정재권 전 논설위원 선출

간단 요약

이사 정원 15명 중 8명만 임명된 상태로 첫 회의를 열고 이사장을 선출했습니다.

이사회는 9월 29일 이후 또는 정원이 모두 채워지면 이사장을 재선출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BS 제14기 이사회가 31일 첫 회의를 열고 정재권 전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이번 이사회는 개정된 방송법에 따라 새롭게 구성되었으나, 전체 정원 15명 중 8명만 임명된 불완전한 상태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앞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이사회 정원의 과반수가 확보될 경우 운영을 시작할 것을 권고한 바 있습니다. 현재 국민의힘 추천 몫 2명과 임직원 추천 몫 3명, 시청자위원회 추천 몫 2명 등 총 7명의 이사가 아직 추천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사회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조속한 이사회 구성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정원 15명이 모두 채워지거나 오는 9월 29일이 지나면 이사장을 새로 뽑기로 결정하며, 이번 이사장 선출이 한시적인 조치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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