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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대 덮친 '딸 선호' 현상, 70대 이상도 73%가 딸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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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21:02

전 세대 덮친 '딸 선호' 현상, 70대 이상도 73%가 딸 원해

간단 요약

딸 선호도는 62%로 아들 선호도보다 1.8배 높게 나타났습니다.

정서적 교감을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리서치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자녀·육아인식조사’ 결과, 응답자의 62%가 “딸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아들을 선호한다는 응답은 35%에 그쳐, 딸 선호도가 아들보다 1.8배 높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전통적으로 남아 선호 의식이 강했던 70세 이상 응답자 중 73%가 딸을 선호한다고 답해 전 연령대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이삼식 한양대 고령사회연구원장은 “과거에는 가문 계승이나 노후 부양을 위해 남아를 선호했지만, 전통 의식이 약화하며 그 이유가 사라졌다”고 분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부모 세대가 자녀에게 노동력이나 부양보다는 정서적 가치를 더 요구하는 점을 원인으로 꼽습니다. 이 원장은 “독립적인 삶을 사는 자녀들이 친구처럼 안부를 묻는 정서적 교감을 중시하게 되면서 딸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자녀에게 바라는 자질로 도덕성(58%)과 건강(51%)이 상위권을 차지한 반면, 성공 지향적인 자질을 꼽은 비율은 12%에 불과했습니다. 다만 이러한 선호 현상이 인위적인 성별 선택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성비는 여아 100명당 남아 105.8명으로, 자연 상태의 정상 범위인 103~107명 사이를 안정적으로 유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24개의 댓글
best 1
2026.7.31 10:41
^^;;나도 아들이지만, 부모님들 한테 살갑게 대하는건 결국 딸들 입니다. 아들은 결혼 시키면, 남이지만 딸은 다릅니다. 딸을 잘키우면, 아들 부럽지 않습니댜. 딸에게도 투자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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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0:58
딸은 부모 해외여행 시켜 주고, 아들놈은 등골 빼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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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7.31 10:40
한 명도 안 낳는게 최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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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9개의 댓글
best 1
2026.7.31 12:43
어리석은 종자들…. 딸도 결국 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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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7.31 12:58
저 말은 자기 노후 봉양해주고 노동해줄 자식이 딸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거임 다 이기적인 마음 키울때는 아들이 최고라고 아들한테 다해주고 나이드니 부려먹을 딸이 필요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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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2:52
여성들이 가정의 경제권을 쥐고 흔들고 있고, 사회 시스템도 여성이 유리하게 되어 있다. 즉, 남성이 차별받는 사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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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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