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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8년 만에 폐지…여성단체들 '피해자 권리 외면'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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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31. 23:12

검찰 수사권 78년 만에 폐지…여성단체들 '피해자 권리 외면' 비판

간단 요약

검찰의 수사권이 78년 만에 폐지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여성단체들은 이번 개정안이 피해자 권리보장 제도를 외면했다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검사의 직접수사권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됐습니다. 이로써 78년 만에 검찰의 수사권이 사실상 사라지게 됐으며, 수사와 기소는 완전히 분리되는 체제로 전환됩니다. 한국성폭력상담소,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회 등 5개 여성단체는 즉각 공동성명을 내고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개정안이 피해자의 요구를 반영하지 않은 채 밀어붙여진 '피해자 없는 검찰개혁'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단체들은 수사권 조정 이후 경찰의 불송치 사건이 2021년 37만 건에서 2025년 60만 건으로 급증한 현실을 지적했습니다. 특히 전체 불송치 사건 대비 이의신청 건수가 9%에 불과해, 많은 피해자가 구제 절차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개정안이 수사진행 상황 통지나 불기소 전 의견 청취 등 실질적인 피해자 권리보장 제도를 담지 않았다고 꼬집었습니다. 또한 수사기관을 견제할 장치를 형사소송법이 아닌 개별 법령에 분산 배치함으로써, 보호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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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4:38
더불어는 표 구걸할 때만 관심 있습니다 ㅋㅋㅋ 데이트 살인 변호인 보호가 우선이에요 노무현을 팔아먹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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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4:48
1910년 경술국치에 버금가는 망국의 날로 훗날 기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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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4:48
함량미달들이 많은 사람들의 뜻을 거슬리고 범죄자를 보호하려는 듯 굳이 보완수사권을 폐지하였다. 이런 것들은 차기 총선에서 모두 떨어뜨리고 올바른 의원들을 뽑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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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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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1:41
민주당 김용민이 말했습니다 문제 생기면 그때 또 법을 바꾸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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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0:38
검찰에 복수하고 당의 강성지지자들 입맛을 맞추려고 여성과 사회적 약자들을 외면한 민주당은 천벌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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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1:28
모든 것들 ᆢ제자리 가야 한다 해서 다음총선 ㆍ국민의힘 에게 205 의석수 꼭 필요한 점 ᆢ유념 하시고 투표 잘하자 ᆢ좌파 정치는. 사회주의 독재 ᆢ체질 그러므로 완전히 대한민국 땅에서 척결 대상제1호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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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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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4:51
지들이 무지성으로 쳐 뽑아놓구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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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15:11
다음 국회의원 선거는 국힘이 200석 나올거다. 경찰 괴물을 막는 길은 그방법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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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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