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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공석 청와대 특별감찰관, 여야 후보 추천으로 임명 절차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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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1. 01:44

10년 공석 청와대 특별감찰관, 여야 후보 추천으로 임명 절차 본격화

간단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길수 변호사를 추천하며 10년 만의 임명 절차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여야가 각각 후보를 추천함에 따라 대통령 배우자와 친인척 등을 감시할 특별감찰관 임명이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0년간 공석이었던 청와대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가 여야의 후보 추천으로 본격화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31일 검사 출신 최길수 변호사(60·사법연수원 23기)를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4월 강지식 변호사(60·사법연수원 27기)를 추천한 바 있습니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 대통령수석비서관 이상 공무원의 비위 행위를 감시하는 자리입니다. 임명은 여야가 각 1명, 대한변호사협회가 1명을 추천해 총 3명을 국회가 올리면 대통령이 이 중 1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민주당은 8월 내 추천 절차를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최 변호사는 2019년 문재인 정부 당시 바른미래당이 추천했던 인사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국민의힘은 이번 추천을 두고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비판 여론을 돌리기 위한 '물타기'가 아니냐는 의구심을 제기하며 여야 간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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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 23:24
전과4범이..혈세먹고..선전선동..멍멍이 짓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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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7.31 20:46
재명이 개 노릇하려거던 일찌감치 관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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