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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시신 37구 가짜뉴스 퍼뜨린 혐한 유튜버, 일본 귀화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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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1. 11:37

하반신 시신 37구 가짜뉴스 퍼뜨린 혐한 유튜버, 일본 귀화 선언

간단 요약

한국을 비방하는 허위 사실을 유포해 경찰 수사를 받는 유튜버 조모씨가 일본 귀화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경찰은 조씨를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로 송치하고, 범죄수익 약 350만 원에 대해 추징보전을 신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구독자 약 95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한국인 선생님 대보짱' 운영자 조모씨(33)가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일본으로 귀화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조씨는 지난달 30일 공개한 영상에서 이 같은 계획을 직접 언급했습니다. 조씨는 그동안 한국의 치안 상황을 왜곡하는 허위 영상을 제작해 수익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한국에서 하반신만 발견된 시신이 37건 나왔고, 비공개 사건까지 합치면 187건에 달하며 실종자는 8만 명"이라는 근거 없는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유포했습니다. 경찰은 이러한 허위 정보가 국가 이미지와 외국인 투자 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해 지난 2월 조씨를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해당 법률 제47조 제2항에 따르면 허위 사실 유포 시 최대 징역 3년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허위 영상을 통해 벌어들인 광고 수익 등 약 350만 원(2421달러)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했습니다. 일각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수사에서 유죄가 확정될 경우, 범죄 경력 확인 절차로 인해 조씨의 귀화 허가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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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02:38
진짜 관상은 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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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02:58
유튜브도 문제야..저런건 영원히 축출해야지..돈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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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03:14
딱 왕따처럼 생겼네. 부모도 버린자식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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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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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02:16
꼭 성공해서 얼른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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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02:18
그래 한시라도 빨리 한국 국적 내려놓아라. 그냥 존재 자체가 국가에 암적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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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02:16
당신 같은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자격 없다. 언능 일본으로 가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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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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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01:57
생긴것도 간사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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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01:59
뭐같이 생긴게 꼴값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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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02:06
전형적인 간사스런 정통 일본인스럽게 생겼네 한국보단 관상보니 일본이 맞겠다 맘 변치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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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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