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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도 넘는 극한 폭염 시 자택 온열질환자 2배 급증…실내 냉방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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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1. 12:00

38도 넘는 극한 폭염 시 자택 온열질환자 2배 급증…실내 냉방 필수

간단 요약

38도 이상의 극한 폭염이 이어지면 자택 내 온열질환자 발생 비중이 평소보다 2배 가까이 높아집니다.

올해 5월부터 현재까지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1,701명이며 이 중 13명이 사망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질병관리청 및 기상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일 최고기온이 38도 이상인 극한 폭염 상황에서 자택 내 온열질환자 발생 비중이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1년부터 2025년까지의 데이터를 분석해보면, 기온이 38도 미만일 때 자택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 비중은 6.2%였으나, 38도 이상일 때는 12.8%로 약 2배가량 높아졌습니다. 올해 온열질환 감시체계에 따르면 5월 15일부터 7월 30일까지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총 1,701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13명이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폭염이 심해질수록 실내에서도 온열질환 위험이 커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외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확인됩니다. 프랑스는 지난 6월 폭염 절정기에 자택 사망자가 전주 대비 91% 급증했고, 일본 역시 7월 온열질환자 발생 장소 1위가 자택(40.9%)으로 나타났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폭염이 심할수록 집 안에서 발생하는 환자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며 "냉방기기를 적극 가동해 실내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어려울 경우 무더위 쉼터를 이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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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04:37
하다못해 70세이상 노인들은 78월 전기료 공짜로 해줘라 너무하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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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04:25
이번주는 지나갔고....다음주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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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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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04:01
38도에서 낮잠이든 밤잠이든 못잔다. 고통이다. 지옥이 따로 없다. 무조건 에어콘 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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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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