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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직격탄 맞은 경남, 온열질환자 수 서울 추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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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1. 17:13

폭염 직격탄 맞은 경남, 온열질환자 수 서울 추월했다

간단 요약

전국 누적 온열질환자는 1781명으로 늘었으며, 이 중 13명이 사망했습니다.

오는 4일까지 최고 단계인 4단계 위험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날 전국 500여 개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는 7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5월 15일부터 운영된 감시체계에 따른 누적 환자는 1781명이며, 이 가운데 사망자는 13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경남의 온열질환자가 161명으로 서울(158명)을 처음으로 넘어섰습니다. 특히 경남 양산은 지난달 31일 41.4도를 기록하며 국내 기상관측 사상 최고기온을 경신한 데 이어, 다음 날 41.6도까지 치솟으며 하루 만에 기록을 다시 썼습니다. 질병청은 오는 4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현저한 피해가 예상되는 최고 단계인 4단계 위험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체 환자의 77.7%는 남성이었으며 65세 이상 고령층이 31.9%를 차지했습니다. 질환별로는 열탈진이 61.0%로 가장 많았고 열사병(16.5%), 열경련(12.1%), 열실신(9.2%)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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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07:42
집안에서 이제 에어컨없으면 큰일이네..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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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08:57
온열피해지원금 안주나요? 이럴때줘야 진정한 지원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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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07:51
저는 서른살인데요 이제까지 학벌도 대인관계도 결혼도 전부 단절하고 히키코모리로 게임속 그늘에서 평생을 살아와선. 40도 폭염속에서도 시원하고 쾌적하기만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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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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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09:01
물 수시로 많이 마시고 건강 유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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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09:11
창문형 에어컨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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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09:06
원래 질병이 있었구만. 제목이 좀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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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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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08:39
에어컨있는곳에가서 주무세요 성실하게 일해서 돈을 버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아무리발버둥쳐도 대기업만살고 중소기업 다 없어질것입니다 주식시장보면 모르시나요 우리나라는 이제 사기를치던지 도박을해서라도 돈을 벌어야지 아니면 거지보다도못한 취급을받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땡볕에 고생하지말고 쉬면서 머리를쓰세요 이게나라가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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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08:46
최악의 폭염에도 서민들은 전기요금 폭탄 맞을까봐 에어컨을 마음대로 켜지 못하고 무더위 고통속에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이제 에어컨은 사치품이 아니라 생활필수품이다. 제발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폐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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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08:28
이제 단순 집과 차를 넘어서 일상적인 생활에서도 격차가 생기는거지. 돈없으면 에어컨 못쓰는거고, 그러다가 잘못하면 죽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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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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