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정무부시장

전남광주특별시 첫 정무부시장 선발, 시민배심원단 심사 돌입

logo

뉴스보이

2026.08.01. 17:52

전남광주특별시 첫 정무부시장 선발, 시민배심원단 심사 돌입

간단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시민추천제를 도입해 지방 정무부시장 2명을 선발합니다.

시민배심원단 심사와 온라인 투표를 거쳐 8월 중 최종 임명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한 달 만에 시민이 직접 뽑는 정무부시장 선발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후보 시절부터 정무직 부시장을 시민 공모 방식으로 선임하겠다는 방침을 밝혀왔습니다. 이번에 선발하는 지방 정무부시장은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산업 분야와 시민주권·청년인구정책·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에서 각 1명씩 총 2명입니다. 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은 특별법에 따라 차관급으로 격상되었으며, 국가 정무직 2명과 지방 정무직 2명으로 구성됩니다. 국가 정무직은 대통령이, 지방 정무직은 특별시장이 임명합니다. 후보들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시민배심원단 심사를 받습니다. 또한 27개 시·구·군 시민 1,013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도 진행됩니다. 특별시는 이 결과를 반영해 분야별 후보 3명을 압축한 뒤 특별시장에게 추천할 계획입니다. 산업 분야에는 김진명, 나명환, 백승주, 최형식 후보가, 시민 분야에는 박향, 박현주, 오미란, 윤난실, 채은지 후보가 경쟁합니다. 민형배 시장은 정무직 부시장 중 1명을 여성으로 임명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습니다. 최종 지명된 후보는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8월 중 임명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