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한 달 만에 시민이 직접 뽑는 정무부시장 선발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후보 시절부터 정무직 부시장을 시민 공모 방식으로 선임하겠다는 방침을 밝혀왔습니다.
이번에 선발하는 지방 정무부시장은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산업 분야와 시민주권·청년인구정책·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에서 각 1명씩 총 2명입니다. 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은 특별법에 따라 차관급으로 격상되었으며, 국가 정무직 2명과 지방 정무직 2명으로 구성됩니다. 국가 정무직은 대통령이, 지방 정무직은 특별시장이 임명합니다.
후보들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시민배심원단 심사를 받습니다. 또한 27개 시·구·군 시민 1,013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도 진행됩니다. 특별시는 이 결과를 반영해 분야별 후보 3명을 압축한 뒤 특별시장에게 추천할 계획입니다.
산업 분야에는 김진명, 나명환, 백승주, 최형식 후보가, 시민 분야에는 박향, 박현주, 오미란, 윤난실, 채은지 후보가 경쟁합니다. 민형배 시장은 정무직 부시장 중 1명을 여성으로 임명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습니다. 최종 지명된 후보는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8월 중 임명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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