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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폭염과 초열대야 속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누적 피서객 3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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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1. 18:40

기록적 폭염과 초열대야 속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누적 피서객 300만 돌파

간단 요약

전체 방문객은 전년 대비 18.6% 감소했으나, 양양 등 일부 지역은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강원도는 온열질환자 73명 발생 등 폭염 피해가 이어지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중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록적인 폭염과 밤사이 최저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초열대야 현상이 이어지면서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는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도내 85개 해수욕장의 누적 피서객은 317만 962명을 기록하며 3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지역별로는 강릉이 131만 272명으로 가장 많은 피서객을 기록했고, 양양 53만 5,405명, 속초 38만 1,040명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양양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방문객이 90.9% 급증하며 눈에 띄는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동해안 전체 누적 방문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 389만 6,475명과 비교해 18.6%(72만 5,513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날까지 강원도 내 온열질환자는 총 73명 발생했으며, 이 중 2명이 숨졌습니다. 이에 강원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초기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무더위쉼터 1,801곳과 폭염 저감 시설 1,184곳을 운영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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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11:08
가지마라 불꽃 더위에 벌받다 왔다 휴가가 아니라 거의 징계받고 유배다녀온 느낌.펄펄 끓는다 다 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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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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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 10:00
더듬어근저당 때문에 화병으로 더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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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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