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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한국의 맛' 프로젝트, 대만 시장 첫 진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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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2. 08:28

한국맥도날드 '한국의 맛' 프로젝트, 대만 시장 첫 진출 성공

간단 요약

한국맥도날드의 지역 상생 프로젝트인 '한국의 맛'이 대만맥도날드에 신메뉴를 출시하며 첫 해외 진출을 이뤘습니다.

다만 최근 국내에서 판매하던 신메뉴에서 이물질 제보가 잇따라 접수되어 판매가 전격 중단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맥도날드의 지역 상생 프로젝트 '한국의 맛'이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지난달 29일 대만맥도날드는 한국 마늘을 활용한 '한국 마늘 비프 버거'와 '한국 마늘 치킨 버거'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번 수출은 창녕군이 우수한 품질의 마늘을 공급하고 오뚜기가 이를 가공해 대만으로 납품하는 협력 구조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2021년 창녕갈릭버거를 시작으로 보성 녹돈, 진도 대파, 진주 고추, 익산 고구마 등 매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여 왔습니다. 그 성과로 창녕군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43억 원에 달하는 지역 브랜딩 효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지역 기업 상생 협업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 출시된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는 제품 내 돌 알갱이가 씹힌다는 고객 제보가 잇따르면서 안전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에 한국맥도날드는 지난달 30일 오후 8시를 기해 전국 매장에서 해당 제품의 판매를 전격 중단했습니다. 현재 정확한 이물질 유입 경로와 원인은 조사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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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2 00:16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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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1개의 댓글
best 1
2026.8.1 23:23
한국맥도날드의 지역 상생 프로젝트 중 단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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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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