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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이민자 인권침해 조사단 100명 규모로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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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2. 13:52

법무부, 이민자 인권침해 조사단 100명 규모로 공식 출범

간단 요약

전국 43개 출입국·외국인청 소속 전담관 100명이 이민자 인권 보호를 위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외국인종합안내센터(1345)와 SNS를 통해 인권침해 신고부터 권리구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법무부가 이민자 인권침해에 신속히 대응하고 권리구제를 지원하기 위해 '이민자 인권침해 조사단'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지난달 3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발대식을 시작으로 전국적인 통합 보호체계가 본격 가동됩니다. 이번 조사단은 전국 43개 출입국·외국인청 소속 인권침해 조사 전담관 100명으로 구성됩니다. 신고 접수부터 현장 조사, 피해자 권리구제까지 이어지는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이민자의 인권을 실질적으로 보호할 방침입니다. 피해 신고는 외국인종합안내센터(1345)의 전용번호 1번을 통해 가능하며, 전화 개통이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신고 체계도 마련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번 출범이 이민자와 국민 모두의 인권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사단은 현장 활동의 일환으로 농어업 분야 외국인 노동자의 폭염 대응 실태를 집중 점검합니다. 온열질환 위험이 높은 계절근로 사업장을 순회하며 예방 및 계도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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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06:05
외국인도중요하지만.내국인도신경써주시고.너무많은외국인유입으로.많은청년들에게일자리가위협받고있는실정입니다. 조금은유연하게대처하는것은어떠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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